버거킹의 가을 메뉴였던 머쉬룸와퍼 혹은 스테이크를 제일 좋아했었어요. 버섯과 크림이 잘 어우러져서 맛이 환상적이었는데 단종되고 나온 트러플머쉬룸은 영 맛도 별로고 향도 안좋더라구요. 와퍼도 텁텁해요.
어느순간 맥도날드로 눈을 돌렸더니 빅맥이 아주 살짝 버거다운 느낌이 강하더라구요.
살짝짭잘한 더블패티
새콤달콤 소스에다가
확~ 퍼지는 피클, 양파, 치즈의 조합이 빵에 덮여서 버거다운 느낌을 줍니다
요즘은 베이컨 토마토 디럭스도 달달베이컨 숯향이 예전만 못해서 약해요.
빅맥추천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