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술을 이빨로 뜯어내는 습관이 있어요. 물론 입술이 잘 터서 거칠어져서 생긴 버릇인데 한여름에도 입술이 터요

한겨울에도 트지않고 매끈한 입술을 가진 사람보면 너무 부럽습니다. 늘 터서 잡아 뜯곤 하는데 신체의 어디가 안좋아서 이러는걸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단정한낙지284입니다.

      일반적으로 면역체계가 약하거나 장이 안좋으면 입술이 쉽게 건조하고 틀수가 있는거 같아요.

      하지만 튼걸 잡아 뜯고 하는 과정에서 증상이 더 심해지는데 이건 습관에 더 가까운것 같으니 이 습관을 잡아줘야 할것 같네요. 저도 무언가가 걸그치고 잡히는걸 싫어해서 자주 뜯었던것 같은데요.

      저만의 방법으로 고쳤던 경험이 있습니다.

      우선 입술에 립밤을 듬뿍 발라주시구요. 가벼운 화장솜에 역시 바세린이나 립밤을 발라준후 입술에 얹혀줍니다. 그리고 나서 마스크를 써줘요. 그럼 입이 가려져있기때문에 의식적으로 입술을 뜯거나 보기 어려워 져서 입술 뜯는 습관이 좀 방지되더라구요.

      한번 매끈해지고 나니 그뒤로는 립밤 열심히 바르면서 관리 잘하고 있어요. 한번 시도해보세요 ^^

    • 습관적으로 이빨로 입술을 찢는 것은 불안이나 스트레스의 신호일 수 있으며 강박 행동 장애로 볼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탈수나 건조한 공기에 노출되어 입술이 건조하거나 갈라졌을 수도 있습니다. 이러한 습관을 예방하려면 립밤이나 바셀린으로 입술을 촉촉하게 유지하고, 근본적인 스트레스나 불안을 해소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왕비노입니다.

      입술은 뜯으면 뜯을수록 더 지저분해집니다.

      일단 뜯는 습관을 버리시고 바세린을 구매하셔서

      입술에 자주 바르세요.

      주무시기전에 바세린을 듬뿍 입술에 바르시고 일어나셔서 세안하실때 입술을 비비면 다 떨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