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단정한낙지284입니다.
일반적으로 면역체계가 약하거나 장이 안좋으면 입술이 쉽게 건조하고 틀수가 있는거 같아요.
하지만 튼걸 잡아 뜯고 하는 과정에서 증상이 더 심해지는데 이건 습관에 더 가까운것 같으니 이 습관을 잡아줘야 할것 같네요. 저도 무언가가 걸그치고 잡히는걸 싫어해서 자주 뜯었던것 같은데요.
저만의 방법으로 고쳤던 경험이 있습니다.
우선 입술에 립밤을 듬뿍 발라주시구요. 가벼운 화장솜에 역시 바세린이나 립밤을 발라준후 입술에 얹혀줍니다. 그리고 나서 마스크를 써줘요. 그럼 입이 가려져있기때문에 의식적으로 입술을 뜯거나 보기 어려워 져서 입술 뜯는 습관이 좀 방지되더라구요.
한번 매끈해지고 나니 그뒤로는 립밤 열심히 바르면서 관리 잘하고 있어요. 한번 시도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