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10명 이상이 사용하는 공용 사무실에서 유독 목소리 큰 직원이 있습니다.

저보다 직급이 높으며, 같은 부문의 다른 팀 직원입니다.

유독 목소리가 큰데다가, 업무적인 소통을 하더라도 큰 목소리로 업무에 대한 진행상황을 건 바이 건 형식으로 말을 하곤 합니다. (요약, 결론 이런 위주가 아님)

옆에 다른 사람이 있든, 상사가 있든, 필요하면 그냥 말하곤 합니다.

듣기가 너무 싫은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십니까.

    이런 상황은 그 상사보다 더 높은 분께 말씀을 드려 다른 직원들이

    상당히 불편해 한다는 것을 말씀해보도록 하셔야 합니다.

    그래야 잡음없이 조심할 것 입니다.

    후배가 말하면 괜히 욕만 먹을수 있죠

  • 다른부문의 팀원인대다가 상사분이라면 뭐라고 말씀하시기기가 어려울수 있습니다. 말한마디 잘못했다가 핀잔을 들을수도 있으니 그려러니 하는 수밖에는 없는듯 해요.

  • 굉장히 심리적으로 힘드시겠습니다. 참으시다가 정 안되면 그 사람보다 높은 상사에게 고충을 털어 놓거나 아니면 직접적으로 찾아가서 얘기하는 방법을 택해야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 일하는거 가지고 뭐라하긴 그렇죠. 견디다보면 나중에는 신경안쓰게 됩니다. 괜히 얘기해봐야 핀잔만 들을듯요. 그게 돌아와서 괜히 관계가 안좋아집니다.

  • 직급이 높으니 직접적으로 이야기하기 어려우실테니 팀원중 그분과 친분이 있거나 같은 직급을 가지신 분에게 이야기해보시는것이 좋을듯합니다

  • 사무실의 불필요한 소음에 대한 자제 건을 건의를 해보시는 건 어떨런지요.

    그 사람에게 직접 말하라는 것이 아니라 본인의 팀의 상사에게 말하라는 것이지요.

    질문자님이 느끼는 부문을 직속상사도 똑같이 느끼고 있을 테니까요.

  • 사무실에 꼭 그런 사람이 있죠.

    상사이니 말하기가 부담스러울 것 같은데요.

    그 사람보다 더 높은 상사에게 은근슬쩍 말해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

  • 그런 사람이 있으면 참 답답할거같아요. 일단 둘러서 조용히좀 하자는 늬앙스로 이야기를 해보시고 그래도 안되면 직접적으로 자제해달라고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