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기부한다고 해서 금액 온전히 안가는 경우가 많나요?
10만원 기부했다치면 가난한 사람들한테 만원도 못가고
기부금 꽁친다고 하던데
만약 10만원이 전부 가난한 사람들한테 10만원이 간다고 치면
기부업체는 어떤식으로 직원들 월급이랑 건물세랑 전기세 등등을 내는걸까요?
12개의 답변이 있어요!
단체에 기부하였을 경우에는 운영 비용등으로 일부 나가게 됩니다. 운영비는 짜여진게 있으니 기부를 많이 하면 비용이 그만큼 줄어들겠지요.
내가 하는 기부금이 온전히 전달 되길 바란다면 후원받는분을 지정하여 바로 전달할수도 있습니다
보육원 어린이 한두명 지정하여 월 얼마씩 후원하는것도 방법입니다. 해외 어린이들에게도 그렇게 후원들 많이 하십니다.
글 주신내용괴 같이 기부를한디고 100%금액이 온전히 전달되는 경우는 많이 없는거 같습니다. 또 기부금의 사용처를 기부자에게 정확히 전달했는지 고지도 없구요. 단체들은 후원금등으로 운영되거나국고지원을 받습니다.
일단 기부금 자체가 100% 필요한 사람이나 단체에 가지 않습니다
일부는 기부금을 받은 개인이나 단체가 비용처리 하는 식으로 가져갑니다
그리고 기부단체들은 기업이나 개인의 후원, 심지어 정부와 지자체 지원을 받아서 운영합니다
(극소수겠지만 기부금을 일부 운영비로 쓰기도 합니다)
아무튼 기부단체에 기부하는 건 개인적으로 추천드리지 않습니다
저는 상대방을 직접 찾아가 손에 쥐어드립니다
그래야 내가 기부를 한 금액이 제대로 전달됩니다
기부금이 100% 전액 수혜자에게 전달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유는 기부단체도 운영비가 필요하기 때문이에요. 직원 월급, 사무실 임대료, 관리비, 홍보비, 행정비용 등이 여기에 포함됩니다.
대부분의 단체는 기부금 중 일부(예: 10~30%)를 운영비로 쓰고, 나머지를 실제 지원에 사용합니다.
하지만 모든 단체가 다 그런 건 아니고, 운영비율을 공개하는 투명한 단체를 선택하면 더 많은 금액이 직접 전달됩니다. 예를 들어, 아름다운가게나 세이브더칠드런 같은 곳은 연간 보고서를 통해 후원금 사용 내역을 공개합니다.
즉, ‘운영비=낭비’가 아니라, 기부 활동을 지속하고 전문적인 도움을 주기 위한 필수 비용으로 볼 수 있습니다.
기부업체마다 각각 사업이 명목으로 제하는 금액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기부단체도 인건비 등 시스템을 운영하기 위해 필요경비가 발생하기 때문이죠. 그렇다고 해서 아깝다고 생각하실 필요는 없구요. 그런 운영이 체계적으로 되어 있지 않다면 기부금이 선정되는 등 행위를 할 수 없기 때문에 당연 발생할 수 밖에 없습니다. 기부로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면 좋겠습니다.
안녕하세요. 기부업체마다 사용 금액 비중이 다를겁니다.
10만원 기부한다고해서 무조건 10만원이 가난한 사람에게 가는게 아닙니다.
1만원이 될수도 있고 5만원이 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기부업체에서 횡령 사건들이 많은 이유입니다.
사람들이 기관을 통해 기부를 하면 금액 전부가 도움을 받는 사람들에게 가지 않습니다. 그 기관늘 운영하는데 드는 비용, 즉 인건비나 홍보비, 그리고 기관을 운영하는 부대 비용들등 또한 기부금이나 후원금으로 충단하니까요.
안녕하세요 일단 기부 자체 적립은 그대로 가지만 단체 운영 비라던지 그런것과 다 포함되기때문에 온전히 가는게 아니라고 보시는게 좋습니다 거기서 인력을 쓰고 봉사 활동 및 운영비가 들어가기 때문에 기부금액이 그대로쓰이긴 힌들어요
기부금이 모두 직접 수혜자에게 가는 드뭅니다. 기부금 중 일부는 운영비(직원 급여, 임대료, 홍보비, 관리비 등)으로 사용됩니다. 일반적으로 투명한 단체는 기부금의 70-90%를 프로그램에 직접 쓰고, 나머지는 운영비로 씁니다. 10만원 기부시 7-9만원이 실제 지원에 쓰이고, 나머지는 단체 유지에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