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많은 사람들이 선택하는 종목이 아무래도 좋아보이는 것은 당연한 것 아니겠습니까?
좋은 종목, 나쁜 종목 을 고르는 것은 주식의 신이 와도 힘든 일입니다.
작년 같은 경우 전체적으로 상승장이어서 종목위주의 컨설팅이 어느 정도 보기 좋게 포장이 되었습니다만,
늘 조심하시길 권합니다.
내가 사면 떨어지고, 내가 팔면 오르고... 이 무슨 해괴한 일이냐 싶겠지만,
이것은 피해망상입니다.
내가 사면 떨어진다고 생각하는 개인투자가는 하락하는 종목을 사는 경향이 있습니다.
하락하는 경향의 주식을 도중에 사게 되면 운과 상관없이 구입시점부터 내려갈 확률이 있는 것이지요.
반대로, 내가 팔면 오르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것은 주가 하락으로 손실을 본 투자자가 손실이 아까워 손절하지 못하고 회복을 기다리고 있다가
주가가 원상회복을 하면 바로 팔아버리는 것이지요. 하지만, 이 경우는 상승트렌드에서
파는 것이라 판 후에 계속 가격이 올라갈 확률이 높은 것이지요.
물론 주식투자 전문가들이 보시면 더 하실 이야기가 많으실 것 입니다. ^^
주식투자와 심리에 대한 재미난 내용이 있으니 한번 보시기 바랍니다.
https://kmisfactory.tistory.com/1031
주식은 원래 어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