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여름 무더위 폭염에 갈만한 데이트장소는 ??

너무 더워서 폭염일때는

외출이 쉽지않은데요

어디로 데이트 나들이 가면 좋을까요 ??

영화관만 빼고 아이디어 ~~ 공유좀 부탁드려봅니다 !!

^^***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쿠아리움이 가장 좋습니다

    무더위를 잊게 해줄 시원한 볼거리가

    무궁무진하니 말입니다

    감상하면 할수록 정말 대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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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영화관과 비슷하게 흔한 것으로는 보드게임 카페나,,, 요즘 많은 동물원 스타일의 카페가 있지 않나 싶네요. 전시회 같은 거 좋아하시면 그런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어떻게든 시원한 실내에 있는 게 좋으니까요,,, 아니면 공방 같은 곳도 요즘은 종류가 다양하더라고요!

  • 어느지역에 사는지 몰라 대도시 기준으로 추천드립니다.

    1. 한여름 속 한겨울 [실내 아이스링크장]

    • 밖은 35도가 넘는 폭염이지만, 아이스링크장은 10도 안팎의 서늘함을 유지해 더위를 단번에 날릴 수 있습니다.

    • 스케이트를 타면서 자연스럽게 손을 잡거나 서로 의지하며 스킨십을 할 수 있어, 커플들의 설렘 지수를 높이기에 이보다 좋은 곳이 없습니다. (얇은 겉옷 챙기시는 걸 추천합니다!)

    2. 시각적 청량감 끝판왕 [대형 아쿠아리움]

    • 시원한 에어컨 바람 속에서 푸른 바닷속 신비로운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는 정석 실내 데이트 코스입니다.

    • 거대한 해저 터널이나 대형 수조 앞은 조명이 예뻐서 은은하고 로맨틱한 커플 실루엣 사진을 남기기에 정말 좋습니다. 쾌적하게 걸으며 도란도란 대화 나누기 좋습니다.

    (약간 단점은 사람이 너무 몰릴 경우 사람에 낑겨 갈 수 있는 경우도 있으니 현장 상황 잘 보고 들어가는 걸 추천드려요)

    3. 우리만의 추억 남기기 [원데이 클래스 공방 데이트]

    • 서로에게 어울리는 향수를 만들어주는 '나만의 향수 공방', '커플 반지 만들기', 또는 '도자기 물레 체험' 같은 원데이 클래스입니다.

    • 에어컨이 빵빵한 아늑한 공간에서 서로의 취향을 공유하며 깊은 대화를 나눌 수 있고, 데이트가 끝난 후 세상에 하나뿐인 기념품까지 손에 쥘 수 있어 만족도가 아주 높습니다.

    (진심 뭔가 추억이 되긴 하더라구요. 만든 것에 대한 애정도 있고요.)

    4. 시원하게 즐기는 액티비티 [실내 스포츠 테마파크 & 락볼링장]

    • 야외 활동을 못 해 답답한 커플들을 위한 최고의 장소입니다. 실내 스크린 양궁, 야구, 사격부터 신나는 음악이 나오는 락볼링장까지 쾌적한 환경에서 즐길 수 있습니다.

    • "오늘 지는 사람이 저녁 사기!"처럼 가벼운 내기를 곁들이면 분위기가 훨씬 활기차고 흥미진진해집니다. 폭염 스트레스를 날려버리기에 제격입니다.

    (양궁장 데이트해봤는데 실제 활을 쏘면서 새로운 경험에 즐거웠어요. 락볼링장에선 처음엔 내기에 제가 주로 이겼는데 점점 여친의 실력이 늘어나서 승부욕을 자극하더라구요.)

    5. 프라이빗한 도심 속 피서 [이색 만화카페 & 보드게임방]

    • 우리 둘만의 아늑한 독립형 룸 공간에서 눈치 보지 않고 편하게 누워서 쉴 수 있는 힐링 코스입니다.

    • 시원한 에어컨 바람 아래에서 보드게임으로 투덕거리며 놀거나, 같이 만화책을 볼 수 있습니다. 특히 요즘은 떡볶이, 치킨, 라면 등 맛있는 고퀄리티 식사 메뉴까지 다 자리로 배달해 주기 때문에, 하루 종일 뒹굴뒹굴하며 맛있는 피서를 보내기에 완벽합니다.

    (리뷰를 보고 서비스좋고, 환경이 좋은 곳을 가시는 걸 추천드려요. 아무대나 갔다가 위생적 안좋거나 서비스가 안좋거나 하면 기분이 굉장히 안좋더라구요. 또한 간식이 맛이 좋은 걸 꼭 확인하세요. 대충 만드는 곳 가면 돈아까워요.)

    6. 에어컨 빵빵한 [도심 속 냉방 글램핑 식당 & 실내 캠핑장]

    • 한여름에 무슨 캠핑이냐고 하실 수 있지만, 요즘 도심 근교나 루프탑에는 개별 텐트마다 전용 에어컨이 풀가동되는 '글램핑형 바비큐 식당'이 정말 잘 되어 있습니다.

    • 고기부터 쌈 채소까지 몸만 가면 다 준비해 주기 때문에 땀 한 방울 흘리지 않고, 시원한 텐트 안에서 연인과 오붓하게 고기를 구워 먹으며 낭만적인 캠핑 분위기를 그대로 만끽할 수 있습니다.

    (예전엔 야외에 있는 경우가 많았는데 최근에 검색해보니 실내에 많이 생겨서 벌레라던지 더위에서 벗어날 수 있어서

    좋을 거 같더라구요. 검색하면서 다음엔 저도 가보려구요.)

    검색하면서 이정도면 될꺼 같네요. 저도 이번 여름에 더위를 피해서 데이트를 즐겨봐야겠어요.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이제 날씨가 더워져서 바다나 워터파크가서 데이트하는것이 좋기는합니다.1박2일로 놀러가서 재미있게 놀수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