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느리게 또는 빠르게 가는 느낌은 뇌의 인지 과정에 따라 달라집니다. 새로운 활동을 할 때 우리 뇌는 많은 정보를 처리하면서 시간이 느리게 느껴지면 반대로 익숙한 일상을 반복하면 정보 처리량이 줄어들면서 시간이 빠르게 지나간다고 느끼는 겁니다. 하지만 성인이 되고 반복적인 생활을 하는 과정에 시간의 흐름이 빨라지는 것처럼 느끼게 됩니다. 즉 시간이 절대적 개념이 아니라 뇌가 정보를 어떻게 처리하느냐에 따라 상대적으로 인식되는 것입니다.
저 역시도 그런 것 같습니다 그런데 시간은 언제나 일정하게 흐르는데 우리가 느끼기에 그렇게 느끼는 이유는 아마도 바쁘게 살다 보면 시간이 훅 지나간 느낌이고 무언가를 하지 않고 빈둥빈둥 거린다면 시간이 잘 가지 않을 거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저는 직장인인데 월급을 12번 타면 1년이더라고요 하루하루가 아니 1년 1년이 너무나도 빨리 가는 느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