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대에는 쇼핑 좋아하고 소비하는 만족을 즐겼는데 40대가 넘다보니 미니멀한 삶을 추구하게 됩니다.

고물가도 그렇지만 뭐 하나를 사더라도 쓸데 없는 소비보다는 효율적이며 합리적인 소비를 하는 걸 즐기고

또 보람도 있더라구요. 가전 제품도 왠만하면 다 수명이 다할 때까지 쓰는 경향이 생겼고 쓰지 않는 물건은 과감히 나눔하거나 정리를 하는 편입니다. 소유욕이 없어진 건지 집안이 깔끔하게 정리되어 가고 공간의 여백이 생기면 마음이 편하고 안정감이 들더라구요. 안 사서 스트레스 받지는 않는 거 같아요. 이런 삶의 태도가 좋은 건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이런 삶의 태도는 매우 건강하고 긍정적입니다.

    필요 없는 물건을 과감히 정리하고, 효율적이고 의미 있는 소비를 하는 것은

    정신적 안정과 집안 정리에도 도움이 돼요.

    공간이 깔끔하면 마음도 차분해지고 스트레스도 줄어드니,

    지금의 태도는 오히려 삶의 질을 높이는 좋은 방향입니다.

    계속 유지하면서 자신만의 균형 잡힌 삶을 즐기시면 좋겠어요.

  • 금전적으로 여유만 있으면 그리 나쁘지않은것같네요 효율적이고 깨끗하게 생활을 하시면 생활하시는데 보람도 있을것같네요~~~

  • 나쁜 삶의 태도는 아닌것 같습니다.

    한번 산 물건은 쓸만하다면 되도록 쓸수있는데 까지 쓰고 쓰지않는 물건을 나눔하는것은 대인배의 모습이라 볼수있습니다.

    나이가 들어감에따라 사람은 변화하지만 굉장히 긍정적인 진짜 어르신의 면모를 만들어가고 계신것 같아 보기좋네요.

    지금처럼만 삶을 영위하신다면 앞으로 수십년후에도 존경받는어른이 되실수있을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