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뽀얀굴뚝새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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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대에는 쇼핑 좋아하고 소비하는 만족을 즐겼는데 40대가 넘다보니 미니멀한 삶을 추구하게 됩니다.
고물가도 그렇지만 뭐 하나를 사더라도 쓸데 없는 소비보다는 효율적이며 합리적인 소비를 하는 걸 즐기고
또 보람도 있더라구요. 가전 제품도 왠만하면 다 수명이 다할 때까지 쓰는 경향이 생겼고 쓰지 않는 물건은 과감히 나눔하거나 정리를 하는 편입니다. 소유욕이 없어진 건지 집안이 깔끔하게 정리되어 가고 공간의 여백이 생기면 마음이 편하고 안정감이 들더라구요. 안 사서 스트레스 받지는 않는 거 같아요. 이런 삶의 태도가 좋은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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