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얄쌍한닭62

얄쌍한닭62

채택률 높음

앉거나 누우면 괜찬은데 자려고 누워있으면

성별

남성

나이대

35

엉덩이 부근이 뻐근하고 빈뇨 야간뇨생기고 떠서면 괜찬고 이런 증상때문에 1년째 4시간밖에 못자고있는데 혹시 메모리폼 오래된 물렁한 매트리스쓰는데 이게 복부 방광쪽 지지를안해서 압박 받아서 그런경우잇나요 병원비뇨기과 가도 균이있거나 허리디스크인던건 없고 몸에는 이상없다고해서 답답하네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아하의 의료상담 전문의 의사 김민성입니다. 질문해주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 질문자분께서 경험하시는 증상은 케이스에 따라 여러 요인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현재 앉거나 눕게 되면 증상이 덜하지만, 자세를 바꿀 때 불편함을 느끼고 있다고 하셨네요. 이는 척추나 골반 부위의 문제일 가능성도 염두에 둘 필요가 있습니다. 하지만 병원을 방문했을 때 특별한 이상을 발견하지 못했다고 하니 더 답답한 상황일 것 같습니다.

    매트리스처럼 질문자분께서 매일 사용하는 환경이 영향을 줄 수도 있어요. 오래된 메모리폼 매트리스가 몸을 충분히 지지하지 못해 엉덩이와 허리, 그리고 그 주변의 근육에 불필요한 압박을 가하고 있을 가능성을 고려해볼 수 있습니다. 특히 매트리스가 너무 부드럽다면 몸이 가라앉게 되면서 잘못된 자세가 장시간 이어질 수 있습니다. 이는 일부 사람들에게 불편함을 줄 수 있으며, 또한 방광에도 영향을 줄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러한 증상이 계속된다면, 여러 가지 환경적 요인을 한 번 점검해 보는 것도 좋습니다. 매트리스를 교체하거나, 그 위에 단단한 패드를 추가해보는 것도 한 방법일 수 있습니다. 그러면서 여러 방면으로 원인을 찾아가는 것도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질문자분의 불편함이 하루빨리 해소되기를 바랍니다.

    저의 답변이 궁금증 해결에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