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남자한테 상처받아서 더이상 남자랑 연애하기
싫습니다. 동성애자가 되려고 합니다. 여자랑 연애하려는데 저희부모님이 크리스천이라 편견이 있으신데 편견을 어떻게 깨야할지 고민입니다. 부모님 설득할수있는 방법 좀 알려주세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지금은 사실 동성애자가 거의 자유라서 괜찮습니다. 부모님도 괜찮으실 겁니다. 그런데 굳이 자발적 동성애자보다는 남자를 만나는게 낫지 않을까요?? 좋은 남자도 많은걸요..^^
후에 짝이 생긴 후에 고민하시면 어떨까 싶습니다.
물론 부모님의 생각을 바꾸기는 쉽지 않을 것 같습니다.
작성자님이 이러한 결정하게 된 계기, 상대를 좋아하는 이유 등을 부모님에게 잘 말씀드리고, 작성자님이 행복할 수 있는 선택이라고 말씀드리는 방법 밖에는 없을 것 같네요.
부모님 설득은 시간이 필요하고 진심을 담아 이야기하는 게 중요해요.
본인의 행복과 선택의 이유를 솔직하게 말씀드리고,
부모님이 걱정하는 부분에 대해 차근차근 설명하세요.
종교적 편견은 이해와 대화를 통해 조금씩 풀어갈 수 있어요.
부모님이 사랑과 이해를 보여주시면 마음이 열릴 가능성도 높아지고요.
인내심을 가지고 천천히 이야기하는 게 가장 좋아요.
동성애자가 되기전에 그냥 상처를 받아도 또다른 사랑으로 회복하는 등 좀 더 마음의 밭을 키우시고
단련시키길 바랍니다. 자기 자식이 동생애자가 되는 것에 찬성하는 부모는 세상에 없습니다
심지어 크리스천이라면 더더욱더 불가능하죠
아무리 사회가 바뀌고 동성애자가 있다고는 하지만 부모 입장에서 과연 어떤 부모가
그걸 인정해주겠습니까? 사실은 부모입장에서는 굉장한 불효라고 생각을 할겁니다
좀 더 마음의 밭을 키우시길 바랍니다. 남자에게 차인 상처로 동성애자가 되고 싶다고 하시는데
여자한테 차이면 과연 상처 받지 않을까요? 저는 매한가라는 생각이 듭니다
남자때문에 동성애자가 되지는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함부로 판단하기는 그렇지만 같은 동성으로써 가장 마음이 맞으면서 편하게 해주기때문에 심리적으로 안정을 많이 느끼지는 않을까요? 진심으로 마음이 맞아서 더 편안하게 와닿았으꺼라 생각합니다. 이런 부분들을 보여주시면 어떨까요? 종교적으로는 이해하기 힘드셔도 자식의 편안하고 행복한 모습을 많이 보여주세요. 처음부터 무작정 말로만 하면 오히려 반감이 더 커질수도 있습니다. 시간을 가지고 천천히 이해할수있게 다가가시는게 좋을꺼 같습니다.
대화와 이해의 시간을 천천히 가져야 합니다. 강요하기보다, 당신의 감정과 생각을 진솔하게 표현하고, 사랑과 행복을 추구하는 건 누구나 마찬가지임을 강조하세요. 성경 해석도 다양하다는 점을 부드럽게 이야기하고, 부모님도 당신의 행복을 가장 바란다는 점을 잊지 마세요. 시간이 걸리더라도 존중과 사랑으로 소통하면 조금씩 마음을 열수 있습니다. 전문가 상담도 도움이 될수 있습니다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일단 저도 반대입니다 그리고 종교적으로 크리스천의 고집을 바꾸기는 어려워요 크리스천에서는 동성애를 반대하거든요 그리고 질문자님 지금은 상처를 많이 받아서 그러는데 동성애도 비슷하게 상처를 받을수 있어요 일단 뭐 여성분을 만나보시고 남자를다시 만나보시고 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