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조일현 전문가입니다.
한국 카이스트 연구원 연구팀이 실리콘 태양전지를 사용하는 인공광합성 시스템의 에너지 전환효율을 11%까지 높이는 데 성공했습니다 . 이는 상용화에 필요한 최소 효율인 10%를 넘는 수준입니다.
또한 미국 일리노이대 연구팀이 광합성에 관여하는 유전자를 담뱃잎에 이식해 광합성 효율을 40% 높이는 데 성공했습니다. 이러한 기술들은 탄소 흡수량을 증가시켜 기후변화 완화에 기여할 수 있습니다.
인공광합성 기술은 대기 중 이산화탄소를 직접 흡수하여 유용한 화합물로 전환할 수 있습니다.
또한 유전자 조작을 통한 작물의 광합성 효율 향상은 더 많은 이산화탄소를 흡수하고 식량 생산을 증가시킬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기술들이 기후변화를 완전히 해결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이는 기후변화 대응의 한 부분일 뿐, 온실가스 배출 감소와 같은 다른 노력들과 함께 이루어져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