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참 마음대로 안 되는게 인생사 아니겠습니까 나도 평생을 사봤지만 번호 여섯개 맞히는게 하늘의 별따기보다 어렵더군요 확률적으로 수백만 분의 일이라는데 그게 매번 비껴가는게 속상할만도 합니다만은 그래도 매주 희망하나 품고 사는게 그런정도의 소소한 재미 아니겠나 싶습니다 너무 억울해말고 언젠가 운대가 맞을 날이 오겠거니 하며 허허 웃어넘겨보시구려.
로또는 누적 확률이 아니라 개별 확룰이기에 매번 1등이 1/8,140,000의 확률로 이루어짐. 매회차 마다 10-20명이 당첨 되는 것은 그 만큼 구매를 하는 사람들이 많다는 의미임. 로또 판매 금액을 보면 매 회차 마다 1천억이 팔리고 한회당 만원어치 씩만 한 사람이 구매를 한다고 치면 1천만명이 구매를 하는 샘이기에 매번 천만명 중에 10명이 당첨 되는 경우의 수임. 그러니 20년이 아니라 100년이 지나도 안되는 사람은 평생 안될 수 밖에 없는 구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