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
  • 토픽

  • 스파링

  • 잉크

  • 미션


의료상담

한결같은올빼미25

한결같은올빼미25

배가 안 고픈데 식욕이 넘치고, 안 먹으면 몸에 힘이 없어요

성별

여성

나이대

20대

3월부터 이 증상이 있었고 5월에 다낭성 증후군이라 판정 받았습니다. 신장 166에 56~58키로 되는 정상체중에 뱃살이 거의 잡히지 않는 몸매를 유지 중이었으나 3월부터 갑작스레 식욕과 성욕이 넘쳐나며 배에 살이 붙었고, 5월에 건강검진을 위해 병원에 갔다가 다낭성 증후군이란 걸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현재는 61키로입니다... 이정도까지 몸무게가 늘어난 건 6년만이라 이대로면 끊임없이 몸무게가 늘 듯 해 걱정입니다. 생리는 두달에 한 번 정도 합니다... 정말 울고 싶은 게 몸무게는 늘었는데 근육은 오히려 빠졌는지 웨이트 할 때 더 힘들고 이전 같은 무게를 들지 못 합니다.

원래 운동은 격한 걸로 일주일에 세 네번, 하루에 90분씩 하고 활동량은 많은 편입니다... 하루에 1만5천보씩 걷습니다. 식사는 토마토, 양배추, 당근 같은 채소 위주고 단백질은 계란과 두부, 저지방 우유를 주로 섭취합니다. 일주일에 한 번 외식합니다. 몸에 너무 힘이 없어 중간중간 간식(빈츠 같은 과자 하루에 한 두 개) 먹는 게 문제일까요... 살은 차근차근 계속 찝니다. 원래 먹을 거에 관심이 없고 배고플 때만 먹었는데 요즘은 하루종일 몸에 힘이 없고 그렇기에 식욕이 끊임 없어 미칠 것 같습니다. Pms의 식욕폭발이 영원히 지속되는 느낌입니다. 이게 다낭성 증후군 때문일까요? 그렇다면 어떻게 식욕을 낮추든 할 방법이 없을까요?

아직 답변이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