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결같은올빼미25
- 산부인과의료상담Q. 배가 안 고픈데 식욕이 넘치고, 안 먹으면 몸에 힘이 없어요3월부터 이 증상이 있었고 5월에 다낭성 증후군이라 판정 받았습니다. 신장 166에 56~58키로 되는 정상체중에 뱃살이 거의 잡히지 않는 몸매를 유지 중이었으나 3월부터 갑작스레 식욕과 성욕이 넘쳐나며 배에 살이 붙었고, 5월에 건강검진을 위해 병원에 갔다가 다낭성 증후군이란 걸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현재는 61키로입니다... 이정도까지 몸무게가 늘어난 건 6년만이라 이대로면 끊임없이 몸무게가 늘 듯 해 걱정입니다. 생리는 두달에 한 번 정도 합니다... 정말 울고 싶은 게 몸무게는 늘었는데 근육은 오히려 빠졌는지 웨이트 할 때 더 힘들고 이전 같은 무게를 들지 못 합니다.원래 운동은 격한 걸로 일주일에 세 네번, 하루에 90분씩 하고 활동량은 많은 편입니다... 하루에 1만5천보씩 걷습니다. 식사는 토마토, 양배추, 당근 같은 채소 위주고 단백질은 계란과 두부, 저지방 우유를 주로 섭취합니다. 일주일에 한 번 외식합니다. 몸에 너무 힘이 없어 중간중간 간식(빈츠 같은 과자 하루에 한 두 개) 먹는 게 문제일까요... 살은 차근차근 계속 찝니다. 원래 먹을 거에 관심이 없고 배고플 때만 먹었는데 요즘은 하루종일 몸에 힘이 없고 그렇기에 식욕이 끊임 없어 미칠 것 같습니다. Pms의 식욕폭발이 영원히 지속되는 느낌입니다. 이게 다낭성 증후군 때문일까요? 그렇다면 어떻게 식욕을 낮추든 할 방법이 없을까요?
- 비뇨의학과의료상담Q. 과민성방광은 완치가 안되는 질환인가요?과민성방광으로 약을 2주치 처방 받고 먹다가 다 먹은지 이틀 됐는데 증상이 다시 시작됐습니다. 약으로 인해 과민성방광 증상이 없었기 때문인지, 아님 약에 항불안제가 있었어서인진 몰라도 그 2주간 정말 처음으로 잠에 편안히 드는 삶을 살았습니다. 근데 현재 다시 증상이 나타나서인지 아님 항불안제를 안 먹어서인지 몰라도 잠에 못 들고 계속 소변이 마렵습니다. 과민성방광은 완치가 안되나요? 계속 약을 먹어야 하나요?그리고 저 기간동안 불면증이 치료됐던건 불면증의 까닭이 과민성방광인 걸까요? 다시 불면증도 심해져 수면놀람증이 밤새 반복 돼 미치겠어요...
- 수면 장애심리상담Q. 불면증 때문에 잘 시간이 오는 게 고통스러워요 어떻게 해야 자기 전 마음이 편해질까요?자려고 하면 수많은 증상들이 잠을 방해합니다. 쾅 소리 같은 잠 깨는데에 도움 되는 환청, 눈앞에 빛이 번쩍이는 잠 깨는 환각, 몸에 벌레가 붙은 듯한 감각, 누가 몸을 잡아 흔드는 듯 휘청이는 느낌. 실제론 휘청이지 않아요. 누우면 4번 이상 요의를 느껴일어나게 되는 건 기본이고 잠들려 하면 머릿속에서 잠 깨는 데에 도움 되는 기억이 떠올라요. 낮에 운동하던 기억, 넘어지는 기억, 얼굴에 뭐가 떨어지는 기억 등등. 정말 온 방법을 써 몸이 잠들기를 방해해요. 수면유도제를 먹어 잠들려 하면 더 다양한 수를 써 깨워요. 계속 이러니 이제 잠들기가 고통스러워요. 어차피 자려고 해봤자 이 다양한 방법들로 뇌가 저를 깨울테니까요.자기 전엔 책을 읽습니다. 그리고 집중하기 좋은 asmr을 틀어놔요. 음악은 음이 높아지면 거슬려 깨니 못 듣고요. 잘 때 화장실을 너무 자주 가 자기 전 물을 덜 마시는데 그럼 또 목 말라 깨서 한모금 정도는 마셔요. 수면에 도움 된다는 마그네슘, 비타민d도 먹고요. 환각 환청인 걸 아는 이유는 안대와 귀마개를 하고 자기 때문입니다. 술 담배 카페인 안 하고 운동 해요. 잠을 못 자니 임파선이 계속 붓고 헛구역질이 올라옵니다. 근데 뇌는 잠드는 걸 방해해요. 미치겠어요. 이 못 잠들거라는 두려움이라도 사라져야 할 것 같은데 그냥 이제 침대에 눕는 것 자체가 너무 불편하고 불안해요. 어떻게 해야 맘이 편해질까요...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졸리다가 침대에 누워 눈을 감으면 오는 불면증을 고칠 방법이 없을까요?저는 26세 여성입니다.운동은 하루에 2시간 하고 있고, 술 담배 카페인 다 안 합니다. 비타민d 먹고 있고 안대 귀마개까지 쓰고 있습니다. 수면유도제는 아무런 효과를 주지 못합니다. 근이완제도 졸리지 않습니다. 낮잠 안 잡니다. 방광이 예민해 잠들기 전 무언가를 마시면 수없이 깨고 화장실에 갑니다. 그러니 잠들기 전 무언가 마시라고 하지 말아주세요.수면최면 영상도 틀어둡니다. 그러나 잠들려 하면 움찔거리며 깨서 큰 소용은 없습니다. 물론 아무것도 안 틀어놔도 잠들지 못합니다. 매일 한시간 이상 심하면 해뜰때까지 잠들지 못합니다. 이른 시간에 누우면 그만큼 누워있는 시간만 늘어납니다.졸려서 누우면 잠이 깹니다. 침대 위에서 무언가를 하지 말라길래 침대에서 무언가를 하지 않습니다. 누워만 있습니다. 근데 잠을 못 잡니다. 기상시간 통일하라길래 통일했더니 여전히 역시나 잠들지 못 해 피로만 늘었습니다.다른 짓을 하면 바로 졸리고 하품이 나옵니다 한시간 동안 눈을 감고 있을 땐 전혀 잠이 오지 않았는데 지금 이걸 쓰는 현재도 졸립니다 하지만 폰을 내려놓고 눈을 감으면 잠에서 깹니다. 대체 뭘 더 해야 불면증을 고칠 수 있을까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Q. 잠들기 전 움찔거림으로 인해 잠에 못 들어요제목처럼 잠들기 전 움찔거림이 너무 잦아 잠에 들지 못합니다. 잠들려 할때마다 움찔거리며 깨니 스트레스가 너무 크고 수면이 부족해 일상생활이 불가합니다. 심할 땐 4시간동안 그 현상이 반복 돼 결국 잠들지 못하고 아침을 맞이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날 밤에도 여전히 잠들지 못했습니다. 가족들이 새벽까지 티비를 틀어놓고 새벽까지 소음을 유발해 그 스트레스로 인한 현상인지 집이 아닌 다른 곳에서 자면 잘 잡니다. 새벽에 그만 시끄럽게 해라 부탁해도 가족들은 듣지 않습니다. 운동은 매일 하고 있고 커피 안 마시고 술 담배 안 합니다. 이 잠들기 전 움찔거리는 현상을 멈출 방법이 없을까요?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Q. 대상포진 걸린 6개월 후 신경통이 심해졌어요제 일은 아니지만 제 애인이 신경통이 심해졌다고 합니다.병원에서 대상포진을 늦게 발견 해 병원을 삼일 연속으로 가서야 치료가 시작됐는데요. 그래서 상태가 아주 심각했고 이주 동안 입원도 했었습니다. 완전히 낫는데는 더 오래 걸렸구요. 신경통은 초반에 화끈거림과 간지럼이 심했고 그게 차차 나아져 현재는 진통제 없이도 생활할 수 있었습니다. 여전히 가끔 간지러움과 따가움은 있었지만요. 근데 애인이 지금 다시 이상한 감각과 함께 화상을 입은 듯한 통증이 느껴진다고 합니다. 만성통증이 될까 너무 걱정되는데 그렇게 될 가능성이 있을까요?
- 내과의료상담Q. 오래 앉아있다가 누우면 아랫배와 항문쪽이 아파요제목 그대로 앉아있든 서있든 할 땐 아무런 통증이 없는데 오래 앉아있다가 누우면 오른쪽 아랫배와 항문쪽이 찌릿하게? 쥐어짜는 듯이? 아파요. 금방 괜찮아지는 게 아니라 몇십분은 이 통증이 지속되는데 만약 병원을 간다면 어디로 가야하는 걸까요...?
- 이비인후과의료상담Q. 루푸스면 수술 시 보호자 동의서가 필수인가요?신장 조직 검사를 해야하는데 보호자 동의서가 없으면 못 해준다고 합니다. 보호자는 동의서를 안 써주겠다 하고요. 희귀병 환자는 필수로 보호자 동의서를 받아야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