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아들만 있고 딸없는 가정에서, 아들이 연애를 한다면, 아들부모가 여자친구를 보호하는 경향이 생기나요?

저희 이종사촌 언니는 연애한지 2년정도 됬습니다. 이종사촌 언니의 남자친구네 가정은 부모님과 형 1명이 있습니다. 저희 외사촌 언니의 남자친구의 아버지께서는 아내랑 해외여행 같다오면 저희 이종사촌 언니한테만 선물 사오고, 남자친구와 형에게 안사옵니다. 이종사촌 언니는 예쁨받습니다. 저희 외사촌 언니는 남자친구랑 해외여행 3군데 필리핀 보라카이, 중국 상하이, 대만 여행을 했습니다. 심지어, 이종사촌 언니가 저희 (큰외삼촌 딸) 외사촌 언니와 저에게 약속, 개인적인 사정이 없으면, 일본 후쿠오카 여행할려고 하는 데, 남자친구 아버지가 이를 알고, 이종사촌 언니는 외사촌 언니와 저와 여행하는 거 최소하고, 남자친구 아버지가 이종사촌 언니가 위험하니 남자친구랑 같이 가라고 했습니다.

저희 가정은 부모님 여동생 1명이고, 제가 만약에 연애를 한다면 남자친구 부모님이 저한테만 과잉보호하면 굉장히 싫어하는 마음이 들고, 반복되면 헤어지는 시도하게 됩니다. 차별과 편애는 매우 나쁘고, 차별받은 사람 입장에서 억울함을 유발합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사람 성향에 따라 다르게 해석하기 때문에 답이 없기는 하지만 그래도 아들만 키운 가정에서 아들 여자친구를 보면 마치 친 딸처럼 생각되어 보호해주고 아껴준다고 생각합니다. 반대로 질문자님 집안처럼 딸만 키우는 경우 남자친구를 친아들 이라고 생각하지 않을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한 차별과 편애는 매우 나쁜게 맞고 당사자 입장에서는 억울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남자친구 또는 여자친구가 부모님과 중간에서 역할을 제대로 해댜 한다고 생각합니다.

  • 아들만있는 집에서는 딸같은 존재가 생기면 확실히 더 예뻐하고 보호하려는 마음이 생기는것 같습니다 특히 아버님들이 그런 경향이 더 강한듯해요 질문자님 이종사촌 언니 남자친구 아버님도 딸이 없으니까 여자친구를 딸처럼 여기시는게 아닌가 싶네요 그런데 질문자님 말씀처럼 그게 과해지면 남자친구나 형분은 서운할수도 있겠죠 글고 여자친구 입장에서도 부담스러울수 있구요 차별이라고 느껴질만도 하다고 봅니다 저도 그런상황이면 좀 불편할것 같아요.

  • 아들만 있는 가정에서는 아들의 여자친구에게 괴잉보호나 편애가 나타나는 경우는 종종 있습니다.

    이런 보호가 물론 상대방에게 부담이나 차별로 느껴진다면 부담일 수 있죠.

    사로 존중과 신뢰를 바탕으로 편애 없는 대우가 전강한 연애와 거족관계에 중요하긴 합니다.

  • 그런 경향이 있지만 일반화는 어려워요

    딸에 대한 정서적 욕구가 투사된 경우죠

    딸 같은 존재에 대한 정서적 빈자리를 가지고 있어서 그런것 같아요

    그래서 과하게 간섭하거나 통제하려고 하는 경우도 있어서 부담스러울만해요 ㅠㅠ

  • 아들만있고 딸없는 가정에서 아들이 연애한다고 아들인 남자친구들의 부모님이 광잉보호한다는것은 극단적이네요. 요즘은 그런부모님들 별로 없습니다. 개방적이고 아들을 응원할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