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인이 장애인에게 욕을 한다는 것 자체가 몹쓸 짓을 하는 겁니다. 우리는 모두 예비 장애인입니다. 언제 어떤 사고로 건강에 치명상을 입을지 모릅니다. 그래서 항상 더불어 살아갈 수 있는 연습을 해야합니다. 서로 상대방의 입장을 헤아릴 수도 있어야 합니다. 하지만 지금은 자기가 더 우월하다고 착각하여 상대방을 무시하고 멸시하는 것은 정상이 아닙니다.
네, 당연히 장애를 가진 분들도 그런 말을 들으면 속상하고 상처받습니다. 누구나 존중받아야 할 권리가 있는데, 그런 모욕적인 말은 절대 해서는 안 되죠. 복지사 선생님도 이런 사실을 알면 당연히 화를 내실 거예요. 모두가 서로를 존중하고 배려하는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서로 이해하고 도와주는 마음이 중요하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