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들어서 사람 사는게 각박한거 같습니다

요즘 들어서 예전에는 그러지 않았는데 라는 생각이 자주 듭니다. 예전에는 정이 있고 사람들을 배려해주는 게 있었는데 요즘에는 개인주의가 너무 당연시하다 보니 배려에 대한 생각이 거의 없는듯 보입니다. 저만 그렇게 느끼고 있는 걸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네~~ 요즈음에는 옆집에 누가 사는지도 모르고 사시는분도 많아요~ 그만큼 마음의 여유가 없다고 생각하시면됩니다~저 또한그리 하구 있습니다~~

  •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어느 정도 공감이 갑니다 그런데 요즘은 너무 삶이 힘들다보니 옆사람을 챙겨주고 싶어도 못 챙겨주는 경우가 많은거같아요ㅜㅜ

  • 네 사실이에요.

    과거에는 아파트나 공동 주택등 살면 이웃들끼리 소통도 하고 반찬도 주고 받고 심지어 집에 어른 없어서 문잠겨있을때 이웃집과서 있다가 들어가는것도 진짜 당연하듯히 할수있었는데요.

    어쩌다 이렇게 되는건지 너무 각박하고 힘드네요.

    심지어 아이들 짓이면 차등이 파손되도 웃고 넘기는 낭만이있던시절이었죠?

    이제는 그런일있으면 정말 사소한 부분이라도 무조건 합의금 처리로 어떻하면 더 받을수있을까 궁리나 하는 진짜 양아치들만 넘치니 문제인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