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치앙마이사랑
회사에서 발표를 시키는데 못하겠어요. 벌써부터너무 불안하고 초조합니다. 어떻게해야하나요?
회사에서 이번 전체회의에 팀별로 발표를 해야 하는데 저는 발표에 자신이 없습니다.
발표 불안으로 인해 스트레스를 받고있지만만 팀원들은 저에게 발표를 맡기려 합니다.
제가 발표를 피하면 팀원들에게 민폐를 끼칠 것 같고 발표를 하자니 불안감이 너무 큽니다.
이럴때 팀원들에게 어떻게 이야기하는 것이 좋을까요?
18개의 답변이 있어요!
발표 불안은 많은 분들이 겪는 자연스러운 반응입니다.
무조건 피하기보다 준비를 통해 부담을 줄이는 방향이 좋습니다.
팀원들에게 긴장이 큰 편이라고 솔직히 말하고 역할을 나누는 방법을 제안해보시기 바랍니다.
리허설을 여러 번 해보면 불안이 상당히 줄어듭니다.
완벽하려 하기보다 전달에 집중하시면 충분히 해낼 수 있습니다.
발표가 두려운 건 능력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경험이 적어서 생기는 자연스러운 반응이에요.
무작정 피하려고 하면 불안은 더 커지고 다음에도 반복될 가능성이 큽니다.
팀원들에게 발표가 많이 긴장된다고 솔직히 말하고 역할을 나누자고 제안해 보시길 권합니다.
예를 들어 자료 설명만 맡거나 짧은 파트부터 시작해도 충분합니다.
발표 전에는 원고를 만들어 여러 번 소리 내어 연습하는 것이 큰 도움이 됩니다.
완벽하려 하지 말고 무사히 끝내는 것을 목표로 하시는게 좋습니다.
아직 본인 상태를 팀원들에게 말씀드리지 않으신것같네요.
팀프로젝트같은 경우는 정보를 빨리빨리 공유해야합니다.
본인이 발표를 하기엔 너무 떨리고 공포심이생긴다고 팀원들에게 말하십시오.
그래야 팀원 업무 분장을 다시하고 진행할수있으니까요.
솔직하게 얼른 말씀드리세요.
팀원들에게 발표불안에 대해 솔직하게 말하는 것이 좋습니다. 발표를 앞두고 긴장되고 불안한 감정은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이러한 감정을 받아들이고 극복하려는 노력을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발표 전에는 충분한 연습을 통해 자신감을 높이는 것이 중요합니다. 연습을 하면서 발표 내용을 숙지하고 발음이나 목소리 톤 등을 체크해보세요.
청중과의 소통을 통해 분위기를 부드럽게 만드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청중의 반응을 살피면서 발표를 진행하면 더욱 효과적입니다 위의 방법들을 참고하여 발표 불안을 극복하시길 바랍니다. 또한, 발표를 피하는 것보다는 적극적으로 도전하면서 경험을 쌓아나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힘내세요 화이팅안녕하세요 쓱 답변 드립니다 :) 회사에서 발표를 시키는 것에 대하서 부담감이 너무 크신 것 같습니다
일단 마이드컨트롤이 중요합니다. 청중을 나보다 못한 사람들이라고 억지로라도 생각해 보세요 실제로 그 사람들 다 그저 그런 사람들입니다 기죽을 필요 없습니다
그리고 발표 자체의 질을 높이고 싶으시면 학원을 추천드립니다
팀원들에게 발표를 잘 못해서 걱정된다고 말해보세요. 다른 팀원과 발표자리를 바꿀 수 있다면 좋고, 바꿀 수 없다면 이번 기회에 발표 연습을 많이 해보시고 경험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회사생활을 하다보면 발표할 일이 많으니까 ‘나는 못한다, 잘 못한다’고 매번 피하려고 하지 말고 연습하고 적응하고 실력을 키워나가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안녕하세요
사람들 중 앞에 서면 모든 사람의 시선과 신경이 나에게 집중되어 발표를 힘들어 할 수 있는데 그렇다고 못 하겠다고 동료에게 미뤄는 것도 앞으로 인사나 실적에 마이너스 요인이 될 수 있다고 생각 합니다. 지금 피한다고 다음에도 발표를 피할 수 없을 거 같습니다. 그냥 하시고 발포 전에 저는 발표 불안 증세가 있어 의사를 제대로 전달 하지 못할 수 있다고 양해를 구하시는 것도 방법 입니다. 매도 먼저 맞는 게 낫다고 먼저 발표 경험 하시는 것도 좋다고 생각 합니다.
회사는 학교가아니라 못하겟다고 하시면 절대안됩니다.어떻게든 무조건 해내야합니다.그러면 차라리 도와달라 어떻게 해보겟다 이런식으로 요청해서 본인이 직접할수 있게 만드셔야합니다
발표를 못하겠다고 팀원들에게 무슨말을 해야할 지 고민하지 마시고요 적극적으로 대처하세요 발표 사전에 혼자서 연습해 보세요 몇번 반복하면 자신이 생깁니다 다음부턴 시켜달라고 할건데요
선천적으로 남 앞에 나서는게 두려운 사람이 있어요.
가슴이 쿵쾅 거리고 말도 더듬게 되구요.
이건 단시간에 해결될 사항이 아닙니다.
괜히 팀분위기 해치지 마시고 다른 사람한테 부탁해서 발표를 시키세요.
발표를 기다리면서 서서히 다가오는 공포심과 스트레스 장난 아니실텐데 이번만은 어떤 핑계를 하더라도 님은 빠지고 다른사람이 하는게 팀원들한테도 이득이 되겠네요.
차후에 이런 일들이 자주있다면 발표 공포심을 해결해주는 학원을 다녀서 마인드컨트롤을 받아 보시길 권해드립니다.
회사생활에서 한번은 격어야할일 입니다 그리고
내가 이회사에 다니면서 계속해야할일 이기도 합
니다 처음부터 잘하는사람은 없겠죠 틀리고 실수해도
이해하실겁니다 자신감을 같고 용기있게 해보세요
잘하실겁니다 화이팅
감사합니다
솔직하게 얘기하시고 가장 잘한다 싶은 직원에게 부탁을 해보시는게 좋겠네요. 다만 중장기적으로 언젠가는 발표를 해야되는 순간이 올겁니다. 힘들고 두렵더라도 한번 도전해보시는것도 큰 경험이 될겁니다. 너무 많은 생각하지 마시고 발표내용에 집중해서 시도해보시는것을 추천드립니다.
많은 사람들 앞에서 발표해야 하는대 두렵고 무서워서 안하면 언제 남들앞에서 발표한번 해보겠어요.
기호가 왔을때 한번해보면 자주할수 있습니다.발표를 잘하려면 발표할자료를 암기해야합니다.아니면 보고읽어도 됨니다 .발표할때 처음은 긴장되지만 1~2분지나면 안정이됨니다.처음발표할때 앞에있는 사람들을 보지말고 상방향15도 위를응시하고 발표를 합니다 시간이 조금지나면 먼곳에 있는사람을 보면서 발표를 하면 됨니다 .무섭다고 회사생활내내 발표한번 안하고 다닐수는없으니까요 기호가오면 한번 해보는것입니다.
일단은 팀원들에게 발표를 정말 잘 못한다고 말씀해보세요. 벌써부터 긴장되고 손발이 떨리고 사람들 앞에 서는것을 못하겠다고 말해보시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발표를 맡긴다면 어느정도는 실수할것 같다고 언질을 해두시면 좋습니다.
아무런 언질 없이 믿고 있다가 실수하면 좋은소리 듣지 못하게 되니, 미리 실수에 대한, 공포심에 대한 언질을 해두시면 그래도 팀원들은 위로해주거나, 발표자를 바꿔주거나 할 것 입니다.
그러나 발표를 자꾸 안하게 된다면 이 또한 회사생활에 문제가 될 것은 분명한 사실입니다.
발표를 하는 것이 처음에는 어렵고 두렵고 막연하다고 생각하실지 모르겠지만,
무엇이든 자꾸 해보는것이 두려움을 조금씩 떨쳐낼 수 있는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니 발표를 아예 하지 않는것보다는 앞으로 헤쳐나갈 회사생활의 일부분이라고 생각하시고 당당하게 발표하시면 될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