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카드 기준으로 보면 사용기간이 전월 4일부터 이번 달 3일까지 잡히니까 지금 말씀하신 4일이면 이미 이번 청구 기간이 넘어간 상태입니다. 그래서 3일까지 쓴 건 결제예정 금액으로 잡혀 있고 오늘 선결제를 하면 그 금액을 미리 갚는 거라 문제 없습니다. 다만 아직 카드사 시스템에서 확정이 안 된 상태라서 앱에서는 예정 금액이라고 표시될 수 있습니다. 보통 며칠 지나면 확정으로 바뀌고, 그 전에 갚아도 정상 처리됩니다. 결국 15일에 빠져나갈 돈을 미리 내는 거라 불이익 같은 건 없으니 마음 편하게 처리하셔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