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에 크게 신경 안 쓰고 맛있는 거 먹고 싶은 사람들은 그냥 먹는 것 같아요. 갖고 있는 생각 차이인 것 같습니다. 혈당관리 하면서 음식을 섭취하려면 신경써야 되는 것도 은근히 많고 제한되는 것도 많아서 꾸준히 하는 사람은 계속 하는데 의지력 약한 사람은 잘 못하는 경우도 있어요.
관리를 잘하는 사람들은 본인이 가족력이 있거나 비만이 있는 사람은 당뇨 진단을 받지 않았어도 사전에 열심히 관리를 하시는 분이 있고 당뇨약을 먹으면서도 관리에 소홀한 사람이 있더라구요. 당뇨는 평생 관리해야 하는 병이고 관리가 잘안되면 심각한 합병증으로 고생할 수 있습니다. 혈당관리는 운동 및 탄수화물 관리가 관건인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