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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중한토끼172
행동도 느리고 답답하기도 하고 일처리도 못하고 세상물정모르는사람 어떻게 하는것이 좋을까요? 아시는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7개의 답변이 있어요!
균형잡힌영양설계
안녕하세요. 숭늉한사발입니다.
본인에게 직접적으로 피해가 가는 경우에야 좀 빨리 할 수 없냐고 할 수는 있지만 그게 아니라면 그 사라의 성격이니 그냥 두세요. 신경 써봐야 본인만 답답할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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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스러운알알이51
안녕하세요. 신중한호랑나비155입니다.
그 사람이 느리다고 해서 그 사람의 의견이 틀린 것은 아닙니다. 그 사람의 의견을 존중해주고 충분히 이야기를 들어주세요.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섬세한말라카크95입니다. 개인적인 이유로 인해 느린 행동을 보일 수도 있습니다. 상대방의 상황을 이해하고 배려해주는 태도를 보여주면 상대방의 부담을 덜어줄 수 있습니다.
겸손한꽃새178
안녕하세요. 겸손한꽃새178입니다.
본인 기준에 안맞다고 다른 사람을 본인기준에 맞추려하면 서로가 힘들어지는 법입니다. 일에 지장이 있다면 행동을 좀 더 빠르게 해달라고 언급만 하심 될것 같네요
도롱이
안녕하세요. 도로밍입니다.
행동이 느리고 답답한 게 본인이 원해서 그런 게 아닐 수도 있어요. 본인도 빠르게 하고 싶어도 습관이나 성향, 기질의 탓일 수도 있으니 너무 뭐라고 다그치거나 비판하기보다는 부드러운 시선으로 봐주시는 게 더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빨간남생이103
안녕하세요. 빨간남생이103입니다.
사람은 안 바뀝니다
특히 성인되고 나서 남의 조언 듣고 바뀌지않습니다
그냥 그러려니 하세요
이지로운블루밍618
안녕하세요. 풀잎에아침이슬761입니다.
그 답답한 사람과 앞으로도 잘 지내고 싶으시고 뭔가 도움을 주고 싶으시면 옆에서 시간되실때마다
일처리하는데 방향을 잡아주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일처리 효율적인 요령이나 방법도 같이 공유해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