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동도 느리고 답답한사람 어떻게 하는것이 좋을까요?

행동도 느리고 답답하기도 하고 일처리도 못하고 세상물정모르는사람 어떻게 하는것이 좋을까요? 아시는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숭늉한사발입니다.

      본인에게 직접적으로 피해가 가는 경우에야 좀 빨리 할 수 없냐고 할 수는 있지만 그게 아니라면 그 사라의 성격이니 그냥 두세요. 신경 써봐야 본인만 답답할 뿐입니다.

    • 안녕하세요. 신중한호랑나비155입니다.

      그 사람이 느리다고 해서 그 사람의 의견이 틀린 것은 아닙니다. 그 사람의 의견을 존중해주고 충분히 이야기를 들어주세요.

    • 안녕하세요. 섬세한말라카크95입니다. 개인적인 이유로 인해 느린 행동을 보일 수도 있습니다. 상대방의 상황을 이해하고 배려해주는 태도를 보여주면 상대방의 부담을 덜어줄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겸손한꽃새178입니다.

      본인 기준에 안맞다고 다른 사람을 본인기준에 맞추려하면 서로가 힘들어지는 법입니다. 일에 지장이 있다면 행동을 좀 더 빠르게 해달라고 언급만 하심 될것 같네요

    • 안녕하세요. 도로밍입니다.

      행동이 느리고 답답한 게 본인이 원해서 그런 게 아닐 수도 있어요. 본인도 빠르게 하고 싶어도 습관이나 성향, 기질의 탓일 수도 있으니 너무 뭐라고 다그치거나 비판하기보다는 부드러운 시선으로 봐주시는 게 더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 안녕하세요. 빨간남생이103입니다.

      사람은 안 바뀝니다

      특히 성인되고 나서 남의 조언 듣고 바뀌지않습니다

      그냥 그러려니 하세요

    • 안녕하세요. 풀잎에아침이슬761입니다.

      그 답답한 사람과 앞으로도 잘 지내고 싶으시고 뭔가 도움을 주고 싶으시면 옆에서 시간되실때마다

      일처리하는데 방향을 잡아주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일처리 효율적인 요령이나 방법도 같이 공유해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