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굳이 제가 정권에 도전하지도 않는데 쩝

계속 구박하면서 텐션 낮출라는 선배가 이해가 안되네용ㅋ 누가 자기 고과 뺏어간다나 그냥 둥그스레하게 가면 될걸~ 근데 그사람은 누구한테나 다그러네요? 그냥 성격인거 같은데 그런사람 부서에 한명 꼭 배치하는거 같더라구요. 어디나 다 그러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솔직히 직장생활을 하다보면 자격지심도 심하고 또 참견, 시샘이 심한 사람들이 정말 많습니다. 그냥 이상한 사람이라고 생각하시고 무시하면 됩니다.

  • 어디를 가나 꼭 또라기같은 인간은 있어요.,

    그리고 그 사람한테 설설 길 필요도 없어요.

    단호하게 나가셔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동네북 되는거 시간문제입니다.

  • 일단 정권이라는 것이 어떤 것을 의미하는 것은 정확하게 모르겠지만 회사 생활에서도 어느 정도 정치적인게 있는 거 같긴 합니다 그게 어렵죠

  • 안녕하세요 잡학다식입니다.

    우스게소리로 병신 보존의 법칙이란 말을 친구들과 직장이야기를 하다가 가끔 하고는 하는데요.

    어디를가든 뭔가 다른사람과는 다른 가까이 하기 어려운 성향을 가진 사람들이 꼭 하나씩은 있더군요.

    일부러 그렇게 배치하는건지 신기할정도로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