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이라면 비프리의 [희망]이라는 앨범과 [Korean Dream]이라는 앨범이 최고입니다. 앨범 째로 듣기 귀찮으시면 비프리의 'intro'나 'Hot Summer'만 들어보시죠.
용기가 필요하시다면 비프리의 [FREE THE BEAST]라는 앨범의 수록곡인 '이번에는'을 들어보세요. 아까 추천해드린 곡들과 같은 아티스트지만 전혀 다른 분위기를 가집니다.
앨범 소개글부터 “사람들에게 용기를 심어줄 괴물 같은 앨범을 들고 왔다.”입니다.
칸예 웨스트, 키드 커디, 마이클 잭슨등의 아티스트들과 작업해온 거물 엔지니어 앤소니 킬호퍼(Anthony Kilhoffer)가 엔지니어링을 전담한 앨범이죠.
가장 용기에 맞는 가사 한줄을 써보자면
"겁에 질려 사는 게 훨씬 더 위험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