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톡에 생일날짜가 떠서 친한 지인이 선물을 보내는 경우가 있는데, 부담스러운데 거절하면 예의가 아닌가요?

톡으로 카카오톡에서 모발일 상품권을 선물로 보냈습니다.

생일이라고 이야기한 적도 없고 요즘 만나지도 못하고 있습니다.

생일이라고 뜨는 걸 보고 선물을 보내는 경우가 있습니다. 선물을 받으면 해야 한다는 생각 때문에

선물을 안 받으려고 합니다. 상대방이 보낸 선물을 거절을 하면 기분 나빠할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선물을 받으면 당연히 보답을 하는 것이 인간의 도리 이지요.

    그렇지만 현실적으로 부담스러운 마음을 가지는 것이 요즘의 현실 이기도 합니다.

    다들 먹고 사는 것이 힘들기 때문에 상대의 마음은 좋은 뜻으로 전달 한 것이지만 받아들이는 입장에서는

    부담스럽고 마음이 불편해 질 수 있는 부분이 있기 때문 이지요.

    상대가 보낸 선물을 거절하고 싶다면 정중하게 거절하는 것이 좋아요,

    즉 무턱대고 거절하긴 보다는 선물을 주실려고 했던 그 감사함의 마음만 받고 선물을 받지 않겠습니다 라고

    정중하게 거절을 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 이건 저의 개인적인 생각이긴 하지만 상대방이 호감을 표하며 알리지도 않은 생일을 카톡으로 확인하고 선물을 보냈다면 저는 그냥 받는 게 맞다고 봅니다. 다음에 그 친구분 생일 때도 그 정도로 호감을 표시하면 되는 부분이니 크게 걱정하실 필요 없어요. 사람마다 친하다고 생각하는 정도나 혹은 그분이 작성자니까. 친해지고 싶다는 마음이 클 수도 있으니. 한번 추후 관계가 어떻게 되는지 지켜보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봅니다.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카카오톡에 생일날짜가 떠서 친한지인이 선물을 보냈다면 부담되어도 받아야되겠죠.거절하면 다르게 오해할수있습니다. 저도 안받고 안주는것이 좋은데 현실은 그렇게하기 어렵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