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제질문] 금리와 이자 개념에 대해서
1. 금리와 이자의 개념이 어떻게 다른지, 또 비슷한 개념이라고 봐도 무방한지 궁금합니다.
2. 금리를 높이면 이자율도 같이 오르는지 궁금합니다.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시호정 경제전문가입니다.
금리와 이자는 비슷한 의미 이지만
먼저 이자는 돈을 빌린 대가로 지불받는 돈의 액수이며, 금리는 원금에 대해서 이자가 차지하는 비율을 의미 합니다.
10000원을 빌려서 500원을 받는다면 여기서 이자는 500원, 금리는 5%가 됩니다.
금리와 이자율은 같은 의미라고 보셔도 되기 때문에 같이 오르는 지표 라고 생각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경제전문가입니다.
금리는 돈을 빌릴 때 적용되는 비율이고 이자는 그 금리를 적용해 실제로 지급되는 돈입니다. 예를 들어 금리가 연 5% 라면 1000만원 대출 시 1년 이자는 50만원이 됩니다. 기준 금리가 올라가면 일반적으로 예금금리와 대출 금리도 같이 상승하는 구조입니다.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금리와 이자의 개념에 대한 내용입니다.
금리란 돈을 빌리는 비용을 의미합니다.
그리고 이자는 금리에 의해서 계산된 돈을 의미합니다.
즉, 금리와 이자는 비슷한 개념이기는 합니다.
안녕하세요. 김승훈 경제전문가입니다.
비슷하지만 다른 개념이기는 합니다.
금리는 비율, 이자는 그에 따른 지급액을 뜻합니다.
금리는 보통 3%, 4% 같은 비율로 말하고, 이자는 금리 몇%에 따른 이자 5만원 이런 식입니다.
2번은 당연히 금리가 높아지면 비율의 상승에 따라 이자도 높아집니다.
이자율이 높아진다기 보다는 받는 이자가 높아지는 것이 정확한 표현이 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
금리와 이자는 돈을 빌린 대가라는 점에서는 일맥상통하지만 금리는 '비율'을 뜻하고 이자는 '실제 금액'을 뜻한다는 점에명확한 차이가 있습니다. 1000만 원을 빌리며 연 5%를 약속했다면 여기서 5%는 금리이고 그 결과로 내야 하는 50만 원은 이자가 되는 것이니 비슷한 맥락으로 이해하되 단위의 차이로 구분하시면 정확합니다. 금리를 높이면 이자율도 같이 오르는 것이 맞으며 사실상 금리와 이자율은 같은 대상을 지칭하는 용어이므로 기준금리가 오르면 시중 이자율도 동반 상승하게 됩니다. 중앙은행인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올리면 시중 은행들이 조달하는 자금 비용이 비싸지기 때문에 우리가 은행에서 빌리는 대출 금리와 맡기는 예금 금리가 모두 줄줄이 인상되는 구조입니다. 금리가 오르면 대출을 받은 사람은 내야 할 이자 금액이 늘어나 고통스럽지만 예금을 가진 사람은 받을 이자가 많아져 유리해지는 등 경제 주체에 따라 영향이 다르게 나타납니다.
안녕하세요. 최현지 경제전문가입니다.
금리는 빌려준 돈에 대한 비율을 의미합니다. 예시로 금리가 5%이다. 같은 말로 쓰입니다. 돈의 가격을 나타내는 척도이며 흔히 이자율과 같은 말로 쓰입니다. 이자는 금리에 따라 실제로 주고 받는 돈의 액수를 의미합니다. 원금에 금리를 곱해서 산출된 결과값입니다. 예로 이자를 10만원 받았다라는 의미입니다. 금리가 높으면 이자율도 같이 오릅니다. 금리와 이자율은 사실상 같은 개념으로 지칭하는 용어이기 때문에 한국은행이 경제 상황에 따라서 기준이 되는 금리를 올리는데 기준금리가 오르면 시중 은행들이 고객에게 돈을 빌려줄 때 적용하는 이자율을 높입니다. 결과적으로 이자율이 올랐으므로 대출을 받은 사람이 매달 내야 하는 이자 금액이 늘어나게 됩니다.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금리는 원금에 대한 이자의 비율(%)을 의미하며, 이자는 그 비율에 따라 실제로 지불하거나 받는 돈의 액수(원)를 뜻합니다. 금리와 이자율은 같은 개념이므로 금리를 높이면 당연히 이자율도 함께 오릅니다. 쉽게 말해 금리(이자율)라는 가격표가 올라가면, 우리가 최종적으로 내거나 받는 이자라는 전체 금액이 커지는 원리입니다.
안녕하세요. 전영균 경제전문가입니다.
1. 금리는 돈의 값어치를 비율로 표기한 것 입니다. 이자는 돈을 빌린 대가로 지불한는 금액이고요.
사전상의 정의는 조금 다르지만 사실상 같은 맥락에서 사용된다고 보시면 됩니다.
2.만약 중앙은행에서 금리를 높이면 대출이나 예적금 금리도 고정금리 상품이 아니라면 함께 상승합니다.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금리와 이자는 밀접한 관계가 있지만 엄밀히 구분되는 개념입니다. 금리는 돈을 빌리거나 맡길 때 적용되는 비율(%)을 의미하며, 이자는 그 금리에 따라 계산된 금액 즉, 실제로 주고받는 돈의 액수를 뜻합니다. 쉽게 말해, 금리는 비율, 이자는 금액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금리를 높이면 당연히 이자율, 즉 이자의 액수도 비례해서 오릅니다. 금리가 상승하면 대출자의 이자 부담이 커지고, 예금자에게는 받는 이자가 많아지는 구조입니다.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금리는 돈을 빌릴 때 적용되는 비율을 의미하고, 이자는 그 금리를 적용해 실제로 지급하거나 받게 되는 금액을 의미하므로 개념은 서로 다르지만 밀접하게 연결된 관계입니다.
일반적으로 기준금리가 상승하면 대출이나 예금에 적용되는 금리도 함께 올라가기 때문에 그 결과로 실제 부담하거나 받는 이자 금액도 증가하는 경우가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