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얼룩무늬 전투복에 대한 개선의 필요성이 요구 되면서 2006년에 대한민국 국군 최초의 디지털 픽셀 위장무늬 전투복인 픽셀 특전복 개발에 들어갔습니다.
첫 보급은 2007년 특전사 부대에 이루어졌습니다.
이후 2009년 특전복 외에 전군 공통으로 보급할 디지털 픽셀 위장무늬 통합 전투복이 개발되었습니다.
여러 테스트를 거쳐 화강암 무늬가 통합 전투복으로 체택되어 2010년 9월에 17사단 등 일부 부대에 시험적용되었으며 2010년 10월부터 전방부대를 대상으로 보급이 이루어지기 시작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