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에서 사용한 병원비 보험 청구할 때 정해진 양식이 달라도 되나요?

해외에서 병원에 갔는데 영수증이 현지 언어로만 적혀 있고 진단서도 국내와 양식이 다르면 보험금 청구가 가능한지 궁금합니다. 번역이나 공증이 필요한 경우 비용까지 보험금 청구에 포함되는지도 알고 싶습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채정식 보험전문가입니다.

    보험사마다 조금 차이는 있지만 해외 의료기관이 발급한 자체 서류로 청구가 가능한 경우가 많습니다 번역이나 공증 비용도 보험사마다 달라 사전 확인을 하고 진행하시는 것이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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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정연주 보험전문가입니다.

    여행자실손보험에서 해외치료비 보상을 받을 수 있습니다.

    해서 현지 병원 서류가 필요 합니다. 진단서나 치료비 영수증 등

    변역등은 보험사가 하게되니, 해당병원 서류만 잘 전달하면 됩니다.

  • 안녕하세요. 장재영 보험전문가입니다.

    어떤 것을 청구하냐에 따라 다릅니다.

    일단 영어가 아닌 언어면 최소 번역본이 필요하며

    담당자에 따라 공증 요청도 합니다.

    자주 갈 수 있는 곳이 아니면 공증까지 할 수 있따 정도로 아셔요.

  • 안녕하세요. 최종호 보험전문가입니다.

    원칙은 영어로 되어있는 진단서를 요구하셔야 합니다

    현지어라고 해도 영어가 아닌 그나라 모국어라면 서류가 인정받지 못는건 아닙니다만 번역본을 요구할 수도 있습니다

    요즘은 ai가 잘 되어 있으니 그걸로 자체적으로 처리할 가능성도 배제할 순 없습니다~

    보험사에 그 나라 서류로 실수로 발급을 받았다고 하고 첨부해보는 수 밖에는 없을 것 같습니다~

    결과를 보고 번역을 하거나 공증이 필요한 경우 등 대응을 하는 것이 맞을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원태 보험전문가입니다.

    해외 여행자보험에 가입하고 해외여행중 현지에서 질병이나 사고로 병원진료나 치료후 사용한 병원비 청구는 가져오신 서류 그대로 청구하시면 됩니다 참고로 개인실비에서는 보상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