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에서 남자직원들에게 복장제한, 여자직원은 자율?

회사에서 남자직원들에게는 복장을제한하고 튀는 옷을 입지못하게 하는데요.

여자직원에게는 이러한 제한이 없습니다.

츄리닝을입어도 아무말안하고요.

회사용옷도 따로 사야하고, 너무한데 회사규정따라야겠죠?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회사에서 여직원들이 추리닝을 입는 회사가 아무말도 하지않는다는것이 이상한 회사 같네요. 남자들에게 튀지 않는 옷을 입으라고 한것이라면 여성분들도 너무 튀는 옷을 입으면 좋지 않죠

  • 복장규정의 경우 회사가 자유로이 구성하여 직원들에게 지시할 수는 있어보있으나, 차별적인 요소가 보이긴 합니다. 다만 사측과 원만한 관계 유지를 위해 되도록이면 사측의 지시를 준수하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 뭐 그런 회사가 어디에 있습니까?

    사장이 동덕여대 나온겁니까?

    아니면 페미니스트인가요?

    진짜 이건 좀 아니다라고 생각이 듭니다..

  • 어떤 직종에 있는지 모르겠지만 남자 직원에게만 복장 규칙을 만드는 것은 불합리 합니다. 여자직원들은 추리닝 입어도 뭐라하지 않는데 남자직원에게만 이상한 규칙을 강요하는 거 같은데 그래도 회사를 계속 다닐려면 어쩔 수 없이 회사규정을 따르는 게 맞는다고 생각합니다.

  • 불합리 하다고 생각해요. 이상한 부분에서 고지식한 남녀차별이 아직도 있다고 생각해요. 기득권자들의 생각에 옳지 않으면 어린 세대를 싸잡아서 비난하는 모습들도 좋지 않다고 생각해요.

  • 진기한딱따구리139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 회사 같은 경우에도 추리닝이라든지 이런 것들 절대 금지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복장을 그렇게 신경 쓰는 회사 같은 경우에는 그 규정에 맞춰 주는게 가장 좋습니다 괜히 잘못 입어서 불이익 같은 거 안 당하는게 더 좋지 않을까요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 회사의 복장 규정은 일반적으로 남자와 여자에게 다르게 적용될 수 있습니다.

    이는 여러 가지 이유가 있을 수 있는데, 전통적인 관념이나 문화적 차이 때문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차별적인 규정이 불합리하게 느껴질 수 있는 건 이해합니다.

    회사에서 규정을 따르는 건 중요하지만, 불합리하다고 생각되면 인사팀에 건의해 보는 것도 좋습니다.

    자율복장 규정이 있는 경우, 회사의 방침을 따르면서도 편안하게 입을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세요.

    혹시 다른 직원들과 의견을 나눠서 함께 목소리를 내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