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토픽
스파링
잉크
미션
전문가 신청
베리몰
나도 질문하기
고민상담
탈퇴한 사용자
개인과외교습을 하는데 세금 신고를 할 생각이 없다고 합니다.
버는 금액은 액수는 많으면 월 300으로 느껴지는데 투자 시간 대비 많이 번다며 떵떵거리는 모습이 보여서 이 사람을 어떻게 대해야 될지 모르겠습니다. 탈세 신고로 실익이 없는 것같고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뛰어난
안녕하세요. 뛰어난잉어170입니다.
그분에게 개인과외 교습을 받고 계신 중이신건가요?
어떤 관계이신가에 따라 달라질것 같아요.
개인 교습을 받고 계시는 중이라면 현금영수증 발행은 의무이므로 발행을 요청하시고 발행을 거부할 경우 (계좌이체 내역)등을 바탕으로 세무서나 교육청에 신고하셔요.
아는 지인이라면,, 마음이 불편하다면 절연하거나 신경을 끄는 것이 질문자분 정신 건강에 좋으실 듯 합니다..
응원하기
안녕하세요. 의젓한두견이277입니다.
탈세 신고라도 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그게 최선이지 않을까요? 도덕성으로 꺼려지신다면 거리를 두는 것도 방법입니다
불타는 나방7787
안녕하세요. 유쾌한나방88입니다.
신경을 안쓰는 방법도 좋을듯합니다.
보기싫은 사람을 계속 신경쓰면 질문자님만 힘드실거같아요.
그사람이 신고를하던 말던 신경쓰지마시고
질문자님의 일에만 집중하세요.
신고를 안하여 오는 불이익은 언젠가는 그분이 받으실거예요.
굳이 질문자님의 손에 더러운걸 묻힐 필요는 없잖아요 ㅎㅎ
안녕하세요. luckyoon입니다.
그냥 무시하며 사십시요.
한번씯 웃어주시고,
남일에 본의의 정신을 소비하지 마시고,
구러려니 사십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