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폭탄으로 피해가 속출하고 있는 남부지방에 최대 150m 비가 더 온다고 하는데 맞나요

극한 폭우와 물 폭탄으로 피해가 속출하고 있는 남부 지방에 최대 150m 비가 더 온다고 전해지고 있는데 맞는지 궁굼합니다 아시는분 알려주세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남부지방에 최대 150m 비가 더 온다는 뉴스가 있는데요. 이번 태풍으로 인해 가을장마가 뒤늦게 이어지면서 물을 쏟아붓고 있는거 같아요. 그리고 이러한 변화가 예측하기 어려워서 아무래도 요 몇일 간은 지역별(남부지방)로 비가 내릴거 같아요.
  • 안녕하세요 지금 우리나라 상공은 내륙의 큰 비구름과 남해안에 또 다른 비구름이 북쪽의 찬 공기와 남쪽의 따뜻한 공기가 강하게 충돌하면서 생기 정체전선에 의해 만들어져 강한 호우를 동반하고 있고 특히 경남 등 남해안의 비구름은 북태평양 고기압의 가장자리를 따라 유입된 수증기가 지형에 부딪히고 여기에 서해 남부 해상에 있는 열대저압부가 남해안을 향해 접근하면서 뜨거운 수증기가 더 많이 유입되면서 찬공기와의 충돌이 강화되면서 남부 지방에 비의 강도가 더욱 강력 했졌다고 합니다. 여기에 14호 태풍 플라산이 남긴 열대저압부로 인해 더 많은 비가 내린다고 하니 큰 피해 없기를 바랍니다.

  • 예 그렇습니다 현재에도 많이 온곳은 300 m넘게 와서 피해가 속출하고 있는데 앞으로 더 150m 가 더 온다고 하니 대비를 더욱 철저히 해야 할듯 합니다

  • 안녕하세요

    기상예측은 기상청에서도 완벽히 해내지 못하기에

    현재 상황만 봤을 때는

    매우 강한 호우가 내려 충분히 150mm 가량 내릴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