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의 '카이저'와 러시아의 '차르'는 같은 어원에서 나온 말입니다. 이는 고대 로마의 '카이사르'에서 비롯되었습니다. 카이사르는 율리어스 카이사르를 말합니다. 그리 그의 양아들 아우구스투스가 로마 제국 초대 황제가 되면서 '카이사르'가 황제 권위의 상징이 되었으며, 후대 황제들의 칭호로 사용했습니다.
그리고 라틴어 'Caesar' 가 게르만어 'kaisaraz', 그리고 독일어 'Kaiser'가 된 것입니다. 그리고 러시아어로 '짜르(Tsar)'로 변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