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와우싱싱불어라🤩입니다.
사실 엔진오일을 교체하는 이유는 불순물 등이 많이 함유되었을 경우(키로수가 많아질 때), 아니면 점도의 변화가 있을 때 교체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통상적으로 키로수는 7천~1만 이런식으로 교체를 합니다. 하지만 키로수가 적고 교체한지가 오래 되었다면(1년 이상) 공업사 가셔서 교체 시기를 확인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우리나라의 경우에는 4계절이 있어서 오일 자체가 뜨거워졌다가 차가워졌다가 이런식으로 변화가 상대적으로 많고 습기 등 함유가 될 가능성이 높아 점도에 대한 변화가 생길 수 있습니다.
저는 8천키로와 1년 이내에 교체 하는 것으로 기준을 정하고 있긴합니다. 엔진오일을 직접 찍어서 확인해보시는 것과 공업사 가셔서 전문가와 상담 한번 해보시는 것을 추천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