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사람들은 왜 죽음을 맞이하는 순간 ‘저승사자가 온다’는 표현을 사용했을까?
사람들은 왜 죽음을 맞하게 되는순간을 보게 되면 저승사자가 온다드니 봣다드니 이런 표현을 사용하게 되었을지 궁금하며 과거에도 이런 표현을 했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동양권에서 특히 우리나라에서는 저승사자와 같은 안내인이 나오는 소설이나 이야기가 많아서 그런거같아요. 외국이 천사가 있는거처럼 우리나라에는 저승사자같은 존재를 믿는거죠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죽을뻔한 사람들의 말에 의하면 저승사자가 보인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무당분들도 그렇게 말하기도 했구요 그래서 이런말들이 나온거 같아요 실제로 죽을뻔한 사람들이나 무당분들의 의견이 있으니 일리가 있는거 같기도 합니다.
사후세계가 있다면 당연히 죽음으로 인해 저세상까지 인도하는 사자가 있을것이라 생각을 한게 아닌가 싶습니다.
뭔가 죽으면 바로 뿅하고 신앞에가서 지옥행이냐 천국행이냐가 정해지는것이 아닌 저승세계로 안내를 하는 안내원정도가 있다는 상상은 예전사람들도 할수있었던부분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문화권에 따라 그게 천사이기도 또는 우리나라처럼 저승사자이기도 요정 또는 사신이기도 한데요 그런것을 보면 문화는 달라도 사람들 생각하는건 다 비슷비슷한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재미있는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