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후세계가 있다면 당연히 죽음으로 인해 저세상까지 인도하는 사자가 있을것이라 생각을 한게 아닌가 싶습니다.
뭔가 죽으면 바로 뿅하고 신앞에가서 지옥행이냐 천국행이냐가 정해지는것이 아닌 저승세계로 안내를 하는 안내원정도가 있다는 상상은 예전사람들도 할수있었던부분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문화권에 따라 그게 천사이기도 또는 우리나라처럼 저승사자이기도 요정 또는 사신이기도 한데요 그런것을 보면 문화는 달라도 사람들 생각하는건 다 비슷비슷한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재미있는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