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친구가 총각인데 같은 회사에 다니는 유부녀를 좋아한다네요 혼자만 좋아하는게 아니라 서로 호감을 가지고 좋은 만남을 가진데요. ㅠㅠ 불륜은 안된다고 남의 가정이 파타내는 거래도 안듣네요

친구가 총각인데 같은 회사에 다니는 유부녀를 좋아한다네요 혼자만 좋아하는게 아니라 서로 호감을 가지고 좋은 만남을 가진데요. ㅠㅠ 불륜은 안된다고 남의 가정이 파타내는 거래도 안듣네요. 나중에 위자료 소송도 받고 해봐야 정신을 차릴건지 아무리 말해도 콩깍지가 씌워서 안되는데 좋은 방법 없을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타깝지만... 님 말이 지금 들릴떄가 아닐거예요

    남이 봤을땐 불륜이지만 지금 두분은 불타오를때이거든요...

    시간이 지나서 안정기가 지났을때 현타가 올겁니다. 그때 마니 혼내주세요

  • 친구로서 따끔한 조언을 해주는 것 외에는 크게 할 수 있는 일이 없을거라 생각합니다.

    사실 이미 그 당사자에게는 남의 이야기가 와닿지 않을 것입니다.

    그런 사람들이라면 애초에 불륜을 하지 않겠지요... 

  • 본인들이 좋아서 하는것을 누가 말리겠습니까 마는 불륜은 결국은 가정파탄으로 이어지기 때문에 본인 스스로도 잘알고 있겠지만 억제가 안되는것이 문제죠 , 그냥 냅두세요,

  • 사실 남자와 여자가 만나는 데는 누가 말려도 소용 없습니다. 본인이 느끼고 본인이 끝내야 합니다. 안타 깝지만 충고를 해도 듣지 않으면 그냥 지켜 보는 수 밖에는 없을 듯 합니다. 다만, 이 경우에는 남자 분이 결정 하는 것 보다는 여성분은 결혼한 상태 라면 여성분이 이혼을 하던 정리를 하는 것이 더 우선시 되야 할것으로 보입니다.

  • 친구의 상황은 정말 복잡하네요

    불륜은 많은 문제를 일으킬 수 있으니까 걱정이 클 것 같습니다

    친구에게 상황의 심각성을 솔직하게 이야기해보는 게 좋습니다

    그리고 친구가 마음을 바꾸지 않으면

    자신의 감정을 보호하기 위해서 거리를 두는 것도 방법입니다

    어쩌면 친구가 이런 관계의 결과를 경험해야만

    현실을 깨닫게 될지도 모르니까요

    조금 힘든 선택일 수 있지만 친구의 행복도 중요하니까 잘 생각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