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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인이 있는 사람을 좋아하는 친구 어쩌죠

친구가 새로운 사람을 만나고있는데 이야기를 들어보니 짝이 있는 사람을 좋아하더라구요 제가 그만 마음을 접어라고해도 결혼한것도 아닌데 본인이 쟁취? 하겠다는 뉘앙스로 이야기를 합니다 그냥 지켜보고 놔둬야 하나요? 아니면 끝까지 말려야 할까요?

1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모두의마블333

    모두의마블333

    그냥 지켜보시기를 추천드립니다.

    이미 눈이 돌아가있는 사람에게 충고를 하거나 말리다가 오히려 그친구와 싸우고 사이가 안좋아질수있습니다.

    지팔지꼰입니다.

    그냥 지켜보시기만 하셔요.

  • 인연이 된다면 애인이 있다해도 만날 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이성관계를 너무 깊게 관여하지 않는게 좋을 것 같네요. 성인들인데 알아서 잘하겠지요.

  • 어찌 연인이 있는 사람을 좋아하나요? 혹 혼자서 짝사랑을 하시는건 아니겠죠? 연인이 있으면 사이를 멀게하는건 반칙이라고 생각합니다~

  • 결혼한 것도 아닌데라고 하는 거 보니 유부는 아니네요. 다행히 그 사람이 자신감이 많다는 것도 다행이구요. 그저 그 사람이 선택하고자 하는데로 냅두는 것이 맞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짝이 있는 사람을 꼬시는 것이 그리 좋아 보이지는 않지만 정말 좋아한다면 그냥 지켜보세요~ 괜히 남의 인생 참견했다가 욕먹거나 혼나는거 많이 봤습니다.

  • 그냥 두세요

    어차피 말을 들을 사람은 한번 이야기했을 때 듣지 여러번 말해서 듣지 않습니다

    즉! 지금 그 친구분은 계속 옆에서 뭐라고 해도 어차피 안듣습니다

    괜히 사이만 멀어지거나 다툼의 원인이 됩니다

    물론 하는 짓을 봐선 오래 인연이 지속되긴 힘들듯 합니다

  • 아직도 사랑은 쟁취하는 것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다는 게 조금은 신기합니다. 연인이 있는 사람은 연인으로 존중하고 절대 방해 하지 않아야 합니다. 자칫 돌이킬 수 없는 상황이 올 수도 있으니 끝까지 말리는 게 좋습니다.

  • 내비 두세요. 지팔지꼰이고 자기인생은 자기가 챙기는거 아닐까요? 좋다는데 내가 뭐라고 말려요. 그냥 내버려둬요. 실제 그렇게 해서 만난사람들도 결혼하고 잘 살기도 해요. 

    지금생각해보면 내가 좋다고 하는데 왜 그 사람을위해서 내버려 두다가 뺏기고 다른 사람에게 후회하고 참 바보같이 산것 같기도 해요.

  • 이게 말이 되는지요! 서로 사귀는 관계를 알면 이래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다른사람의 연인관계에 금이가게 하는건 아니잖아요~~

  • 사실 그 친구 말이 틀린것은 아니긴 합니다. 아직 결혼한것도 아닌데 쟁취하면 된다고 하지만 괜한곳에 힘을 낭비하는것이 아닌가 하네요. 작성자님이 말려봐야 들을 사람도 아니니 그냥 지켜보세요

  • 친구가 연인이 있는 사람을 좋아하는 상황에서, 그 사람의 감정을 어떻게 다룰지 고민될 수 있습니다. 친구에게 상황을 잘 설명하며 감정에 대한 조언을 해주는 것이 좋지만, 결국 친구가 자신의 선택을 할 수 있도록 지켜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계속 말리기보다는 상황을 이해하고, 감정적으로 나아갈 수 있는 방법을 찾도록 돕는 것이 좋습니다.

  • 친구분이 애인이 있는 사람을 좋아하시는군요. 그 좋아하는 분의 선택이 가장 중요할 거 같습니다.

    친구분은 그냥 상황을 지켜보는 게 좋을 거 같구요. 그 친구분은 지금 마음이 그분한테 많이 간 상태이기 때문에 아무것도 들리지 않은 거 같습니다. 골키퍼 있다고 골 안 들어가냐라는 마인드인 거 같은데

    스스로 포기하든지 아니면 쟁취하든지 결론이 나지 않을까 싶습니다. ^^

  • 내버려두세요. 남에 연애문제에 간섭해봐야 좋은 꼴 안나고 원망듣기 쉽상이에요.

    연애하는 당사자는 감성>>이성인 상태라 옆에서 무슨 말을 해줘도 머릿속에 안들어오고 납득도 안가니까요.

    괜한 간섭으로 느껴지고 원망하는 경우가 많아요.

    나중에 스스로 정신차리고 나서야 조언이었다는걸 깨닫죠.

  • 옆에서 아무리 말해봤자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릴 것입니다.

    그저 혼자 좋아하는 마음이라면 모르겠지만, 두 사람이 만나고 있는 상황이라면 그 여자분은 바람을 피는 것이니 문제가 생길 수 도 있겠네요.

    그냥 작성자님은 친구로서 조언만 한두번 해주고 마세요.

    어짜피 본인 하고 싶은대로 선택하고 결정하게 될거라 생각합니다.

    1. 사랑은 쟁취가 아니라 주는거라고 아낌없이 주는거라고 한번 더 이야기 하시구요

    2. 일단 내비두세요 :)

    3. 아픈만큼성숙해진다고 하잖아요

  • 그 친구가 어떤 마음으로 그런 사람을 좋아하는지

    좀 더 깊이 들어가 볼필요가 있어요.

    연인이 있는 사람을 좋아하는 건

    다소 위험한 감정일 수 있어요.

    그 친구가 힘들어할 수 있으니

    그걸 잘 이야기해 주는 것도 좋겠죠.

    단순히 마음을 접으라고 하기보다는

    그 친구의 감정을 존중하면서도

    조언을 해주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이런 상황은 서로의 감정이 얽혀서

    복잡할 수 있으니

    지켜보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