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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군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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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m 달리기 여자 세계신기록이 안깨지는 이유가 뭘까요?

1988년 서울올림픽에서

그리피스 조이너 선수가 10.49. 신기록을 세웠잖아요

30년 넘게 안깨지는 기록인데

그녀는 10년뒤 심정지 증상으로 세상을 떠났구요.

약물이 의심되는데 어떠신가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당시 무작위 불시 검사 제도가 도입되기 전이었고, 조이너의 근육량과 기량이 불과 1년만에 급격히 상승해 의혹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공식 도핑 테스트는 모두 통과했으나, 이른 나이네 요절하면서 의혹이 더 커졌습니다.

    당시 현장에서 바람이 거세게 불었음에도 풍속계가 0으로 기록되었습니다. 풍속계 고장으로 보이며 뒷바람 이득을 본것으로 판단되고 있습니다.

    도핑 이슈는 있지만 공식적으로 유지되고 있으며, 당분간 쉽게 깨질 것 같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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