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남편이랑 둘이 마주않으면 ... 할말이 없음 어색

남편이랑 어떤 대화를 이끌어 가야할까요

ㅎㅎ

마주않으면 너무 어색

무슨주제를 꺼내야할지요

ㅎㅎ

할말이 없어요 ... 저만 그런지요 당황스럽네요 !!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무래도 부부끼리 평소에도 말을 잘 하지 않으시나 봅니다.

    평소에도 서로 관심사가 무엇인지 알아 보시고

    그런 관심사를 기반으로 해서

    대화를 나눠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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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결혼하신지 얼마나 되었으며 결혼 전에 연애기간이 어떻게 되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아무래도 그 기간이 상당히 짧아 보입니다

    그래서 아마 서로에 대해서 제대로 된 인식이 어쩌면 부족한지도 모르겠습니다

    결혼을 하신만큼

    서로의 관심사 서로의 이야깃거리를 불편하지 않는 선에서부터

    천천히 풀어 가시는 것이 좋을 듯해 보입니다

    담아 두기만 하면 아무것도 안 됩니다

    사소한 것에서부터 또 때로는 서로 간의 깊이 있는 고민까지도

    서로에게 공감대를 형성해 가면서 나아가시기 바랍니다

    작은것부터 시작하십시요

  • 대부분의 부부들의 모습입니다 ㅜㅠ ㅋㅋㅋㅋ

    저또한 결혼 22년차 인데요 처음 7년정도는 집에서도 옆에 붙어있고 만지작 거리고 그랬는데 점점 소흘하게 되더라구요

    일단 핸드폰 하는시간을 줄여보세요 핸드폰은 대화를 막습니다

    그리고 자녀가 있다면 자녀의 양육하는 문제나 방향성을 논의해 보세요

    마지막으로 서로 직업이나 취미에 대해 관심을갖고 한두마디

    건네보세요 조금씩하다보면 귀찮음이 좀 사라지고 관심이

    생길겁니다

  • 모든 부부가 다 그런건 아닐거고요 그리고 차라리 어색한게 좋아요 서로 말 하면 싸우고 그러는 거 보다는 어색하지만 서로를 싫어하지는 않고 좋아하는 마음이 있다면 100% 어색한게 더 나을거라는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대화 주제는 간단해요 요즘 회사에서 어때? 회사 사람들 중에 누구랑 친해? 점심 밥은 뭐 먹었어? 같은 생활 밀착형 주제등으로 대화를 나누시면 됩니다.

  • 결혼한지 어느정도 되셨나요? 편안하면 원래 할 말이 없어도 좋습니다. 가만히 같이 있으면 옆에서 졸고있는 그런 편안함. 굳이 억지로 말을 해야할까 싶네요. 자연스러운게 좋은것ㅇ같아요.

  • 그럴땐 저희부부는. 가벼운 산책이나 스킨쉽을 함니다.

    그냥 머리한번 쓰다듬주고 악수하는정도~~

    그러면 서로 멀해줄까. 생각이 들어서. 현재 아님 그동안 부족했던게 생각나서 말이 자꾸나와요.^^

    극히 개인적 생각임니다.^^^^

  • 사소한 일상 이야기부터 시작하시는건 어떨까요? 오늘 하루 무얼 먹었는지, 기분은 어떤 하루였는지. 대화의 시작은 사소한 부분에서 시작하시는게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