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친하지 않은 상태고 두 번 정도 인사한 사이라면 그 분이 질문자님의 마음을 분명히 알아차릴 거에요. 아 이 분이 나한테 관심이 있구나! 라구요. 하지만 조금 부담스러울 수 있다고도 생각을 합니다. 간식의 양이 사진을 보아하니 굉장히 많은데요? 근데 만약 제가 그 남자분이라면 기분은 엄청 좋았을 거에요. 그래서 저는 개인적으로 간식을 선물로 주는 것은 좋으나 너무 많은 양을 주면 혹시나 부담스러울 수도 있어요. 그래서 처음부터 너무 많이 주지 말고 조금씩 조금씩 주는 것이 더 나아 보여요. 조금 친한 사이라면 모르겠으나 인사만 하는 사이라면 부담스러워 할 수 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