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노조위원장 총파업일에 놀러간 후 어떻게 되었나요?

삼전 노조위원장이 총파업 예고해놓고 애인이랑 놀러갔었잖아요. 그 후 어떻게 되었나요? 사내 분위기는 어때요? 노조편이 많은가요? 적당히 하자는 분위기인가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삼성전자 노조위원장의 해외 휴가 논란 이후 내부와 외부에서 비판 여론이 꽤 커졌고, 특히 총파업을 앞둔 시점이었다는 점 때문에 리더십과 진정성 문제를 지적하는 목소리가 많이 나온 상황입니다.

    다만 실제 사내 분위기는 완전히 한쪽으로 정리된 상태라기보다, 성과급·평가제도 개선 필요성에는 공감하지만 총파업 방식과 강경 대응에는 부담을 느끼는 분위기가 함께 존재하는 것으로 보이며, 내부 노조 간에도 의견 충돌이 계속 나오고 있습니다.

    채택 보상으로 82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삼성전자가 창사 이래 최대 규모 총파업 위기에 직면한 가운데, 파업을 주도하는 최대 노조 위원장이 해외 휴가를 떠난 사실이 알려지며 논란이 있었는데요. 총파업이 얼마 남기지 않은 시점에서 지도부 공백이 발생했다는 점에서 노조 내부는 물론 업계 전반에서 비판이 확산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