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기꾼들은 정확한 근거 자료도 없이 큰 소리치는데 그걸 믿는 사람들은 왜일까여?

옛날부터 별별 얘기 들어보면 항상 웃겻엇는데여.

트히 가장 말도 안되는 다단게 같은 경우도 보면

명확한 근거도 아니고 수익구조만 보여주며 "이거 안하면 바보 아니야?" 라던데

그렇게 멀쩡한 상품을 왜 이렇게 따로 팔고 잇냐는 것에는 대답 못하고 그저 답답 하다고 바보 취급하는

전형적인 사기꾼 특성이 잇던데여.

이게 시대가 바귀어도 전혀 변하질 안흔 거 가튼데.

왜 사기꾼들은 명확한 근거를 내기보다도 의문에 비아냥 뿐인 답변만 잇고 , 결국 잡히면

니네도 동조햇자나 왜 나한테그럼? 하는데

시선을 객관적으로 보지 못하고, 그 말들과 주변 일당의 선동질에 쉽게 넘어갈까여?

사기에 당하고 또 유사한 사기에 당해서 던점 이러는데

나이는 6살 더 많은 사람인데, 처음이 아니어서 정신차리게 욕부터 박아도 되나여?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사기꾼의 근거 없는 이유를 믿는 사람은 탐욕. 공포, 통제 욕구, 사회적 증거 (다른 사람도 믿는다) 같은 심리적

    압박에 쉽게 휩쓸리는 경향이 높아서 입니다,

    또한 낙관. 확증. 사회적 증거 욕구가 믿음을 설계해 배신의 무기로 바뀌게 만들 수 있습니다.

  • 요즘같은 세상에도 사기를 당하는 사람은 있습니다

    상대방이 말을하면 전체으로

    바라보지 않고 그 부분만 바라보니 당할수밖에 없지요

    제지인이 그래서 세탁세제를

    혼자사는데 못팔고남아서

    헐값에 넘긴다니까

    3kg짜리15만원 어찌를 사가지고 쓸수가 없다고 2개씩 나눠주고 다녔네요

  • 사기꾼들이 정확한 증거나 근거도 없는데도 사기를 칠 수 있는 이유는 심리적으로 몰려있는 사람을 노리거나

    쉽게 속을만한 사람들을 골라서 마치 본인이 원하는 행동을 하지 않았을때 불이익이 생길수도 있다는 식으로

    궁지에 몰리게끔 만들기 때문에 쉽게 속게 되고 된다고 합니다.

    그리고 같은 사기를 잘 당하는 사람이면 그냥 학습능력이 없는 사람이고 아무리 바른 소리르 해봐야

    귀를 닫기 때문에 뭐라고 해봐야 의미는 없을 것 같습니다.

  • 사실 지금과 같이 정보도 많고 또 정신적으로 불안정한 상태가 아니라면 속기 쉽지 않지만 예를 들어서 돈이 너무 필요하고 혹은 정보가 부족하면 사기꾼이 하는 이야기가 매우 솔깃하고 넘어가기 좋은 말들을 하기 때문에 속는다고 생각합니다. 

  • 아무래도 혹해서, 혹은 미끼(유인책)가 달콤해서 넘어가는 걸 수도 있구요. 혹은 판단할 만한 사회적인 지식이 부족한 경우일 수도 있습니다. 원인은 복합적이라고 생각되네요.

  • 안녕하세요. 사람들은 사기꾼 후 말을 믿는 이유는 심리적 요인 사회적 요인 그리고 사기꾼의 기술적 요인 때문입니다. 즉 근거가 없어도 믿고 쉽게 만드는 환경을 설계하기 때문에 소가 넘어가는 경우가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