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사기꾼들은 어떻게 그렇게 뻔뻔스럽게 거짓말을 잘하나요?
최근 경제가 어려운데 사기꾼은 오히려 늘어나는것 같네요.
주식 권유랍시고 사기치려고 오는 문자나 전화가 많습니다.
평소에는 사기꾼들 상대하기 싫어 그냥 끊는데, 오늘은 호기심이 생겨 넘어가 주는척 한번 들어봤는데요.
정말 뻔뻔스럽게 감정 동요 없이 마치 일상 대화 하는것마냥 자연스레 거짓말을 하더군요.
정말 오늘 많이 놀랐고 한편으로는 소름이 끼쳤습니다.
이 사기꾼들은 어떻게 감정 동요 없이 뻔뻔하게 거짓말을 할 수 있는걸까요?
사기꾼들을 경험해본 분들이나 본인이 사기꾼(?)이라면 꼭 답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