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저 왕따같은데 계속 살아가도 되나요?
사람들이 저를 좋지 않게 인식하고 불이익만 주고 저는 아무것도 못하는데 그걸 아무도 고려 못하고 계속 죽을때까지 조리돌림하듯 괴롭힐 미래만 생각하니까 너무 숨막히고 차라리 쓰나미 오는 일본으로 가서 처음 생긴 귀신동무들과 함께 저승으로 가는것도 생각중이에요
18개의 답변이 있어요!
그런곳에 계시면서 본인을 괴롭힐필요가 없어요.
당장 그소굴에서 나오시고 본인을 아껴주는 곳을 찾아보세요.
세상에 나쁜 인간들도 많지만 좋은 사람도 많아요.
왜 그런 나쁜인간들때문에 내인생을 져버리려고 하시나요?
왕따같은것 같아서 고민이시군요~~ 모든일에 자신감을 가지고 옆에 있는 사람들에게 내가 좀손해본다는 마음으로 상대해보세요 배려와 양보심만 있으면 극복을 할수가 있을거예요 힘내세요~~
좀더 자기자신을 사랑하고 아끼는 마음이 필요해보입니다
어떤 무리 집단에서 그런 아픔이있는지 모르겠지만 주위에 다른 좋은 사람들도 많이있으니 친밀도있게 관계를 유지하기위해 노력한다면 좋은 생활을학수있을겁니다
사람들이 저를 좋지 않게 인식하고 불이익만 주고 저는 아무것도 못하는데 그걸 아무도 고려 못하고 계속 죽을때까지 조리돌림하듯 괴롭힐 미래만 생각하니까 너무 숨막히고 차라리 쓰나미 오는 일본으로 가서 처음 생긴 귀신동무들과 함께 저승으로 가는것도 생각중이에요
==> 현재 상황에서 당한 사례 등을 정리한 후 주변 법률전문가와 상담을 받아 보시기 바랍니다. 현재 상황 만을 가지고 직장내 괴롭힘에 해당되는지 판단이 불가합니다.
음…. 님이 사랑받는 존재인지 아셨으면 좋겠어요~~ 나를 미워하고 싫어하는 사람보다 나를 사랑하고 아끼고 지지하는 사람이 더 많으니 걱정마세요~~ 님이 왕따느낌을 받게하는 사람들은 님이사랑받고 있는걸 알기때문에 질투하는것에요~~ 그러니 님이 괴로워하는거보다 그들이 더 불쌍한 존재안거죠~~ 얼마나 님이 부럽겠어요~~ 님이 너무 사랑스러워서요^^
왜 사람들이 불이익만 주고 괴롭힌다고 느껴지세요? 무슨일이 있으셨나요?
심호흡 한번 깊게 해보셔요
사람은 어두운 생각이 들면 평생 어두울거라고 생각이 든데요 저도 요즘 그래요
저는 밤 9시 이후로 드는 삶에 대한 생각을 하지 않기로 저와 약속했습니다.
시간이 지나 그곳에서 벗어난다면 괴롭히던 사람들에게 ”나에게 그런 감정을 느끼게 했다니!ㅗㅗ“ 해버릴 거예요
같이 “다 ㅈ밥이야”라고 해봐요
죽으면 끝이에요. 맛있는 것도 못 먹고 재밌는 것도 못 보고 하고 싶은 것도 못 합니다.
왕따를 당하더라도 자신만의 행복을 추구한다면 즐겁게 살아갈 수 있습니다.
그리도 운동을 하세요. 모든 게 바뀝니다. 제 말만 믿고 해보세요.
당연히 살아야지요!!!
어떤상황 인지는 모르겠으나
학교에서 왕따라면 학교를 떠나세요
회사에서 왕따라면 회사에서 벗어나세요
상황을 벗어나서 숨돌리고 다시 살아나가세요
우리나라에서 사는게 힘들면 외국으로 나가시면되요
안락한집이나 일이없어 돈을못벌고 아무것도 없어도
나자신을 믿고 힘내보세요
나 자신을 미워하지마세요.
부디 힘차게 삶을 살아보시기를!!!!
주변을 너무 의식하지 마사고 스스로 중심을 잡으면서 본인에게 집중하세요. 주변에 휘둘리면서 스스로 따돌림을 당하고 있다고 자책하지 마시고 무시할 건 무시하시고 스스로에게 당당할 수 있도록 본인에게 집중하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탁월한테리어입니다 정확한 내용이없어서 무어라 할말이 없네요 직장을 다니시는건지 아니면 아직 학생인지 새로운 일을 찾아보시던지 아니면 운동으로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해보세요
생각을 버리세요 머리도 비우고 마음도 비우는 연습을 하고 다 내려 놓고 눈감고 머리부터 발끝까지 내몸 세포하나한 천천히 기억하면서 ㅡ내가 얼마나 소중한 존재인지 발끝까지 다 내려왔음 서서히 끌어 올리세요 나의 자아발전기를 돌려서 시작해보는거예요 뭐든 내가 제일 잘하는거로ㅡ홧팅!
스스로 극단적인 생각을 하는것은 부정적인 감정에 휩쌓이면서 정상적인 사고를 하는데 좋지 않으니 가급적 긍정적인 생각을 하는 게 도웁이됩니다. 지금 여러가지 상황이나 사람들로 인해 어느정도 우울증을 느끼는 거 같은데 그래도 나 스스로를 믿고 살아가는 게 좋습니다. 어느 집단에 속해있어 절대 당하지 않아야 하는 일을 당하고 있는지 모르겠지만 그 사람들 무시할 수 있는 환경이라면 차라리 무시하는 게 스트레스 덜 받습니다. 오히려 그런 상황에 전부 이긴다는 각오를 다지고 자기 계발이나 단기 목표를 달성하는 노력을 하는 게 좋습니다.
타고나면서 왕따라고 써붙이고 태어나는 사람은 없답니다.
질문자님도 얼마든지 좋은 친구들을 사귀고 친목활동을 할수있답니다.
너무 부정적으로 만 생각하지 마시고 뭔가 나에게 부족한것을 뭘까? 왜 친구들이 나를 자꾸 왕따 목표로 잡고 괴롭힐까 등등을 생각하고 그런부분을 개선하려 노력해보세요.
분명 좋아질주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오래살아야지 좋은일도 생기는 겁니다.
지금 극단적인 생각을 하고 그것을 실행에 옴기면 좋은기억이나 추억은 하나도 없이 그대로 정말 다끝나는 거랍니다.
그러니 힘들어도 이겨내려 노력하시면서 더 살아가도록 하세요.
음...왕따같은데라니요.
구체적으로 어떤사건이 있었나요?
환경을 한번 바꿔보는건 어떨까요.
운동으로 몸을 좀 만들고 당당하게 다니고
그러면 지금보다는 나아질것같은데..
나쁜생각 하지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