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X 좌석은 어느 자리가 제일 편한가요?

KTX를 탈 일이 가끔 있는데 좌석을 예매할 때마다 어느 자리를 선택해야 할지 항상 고민이 됩니다. 창가 자리가 좋다는 분들도 있고 통로 자리가 편하다는 분들도 있어서 사람마다 선호가 다른 것 같더라고요?

또 어떤 분들은 앞쪽 좌석이 좋다거나, 콘센트 있는 자리, 역방향 좌석 같은 이야기도 하던데 정확히 어떤 자리가 더 편한지 궁금합니다!

KTX를 자주 이용하시는 분들이 있다면 추천하는 좌석 위치 추천해주세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네, 저도 부산갈 때 빠르고 편안하기에 KTX를 가끔 이용하는데요.

    선호하는 좌석의 위치는 호불호가 갈린다고 봐야할 거 같습니다.

    저는 통로쪽 보다는 창가쪽에 앉아 창밖의 풍경을 보는 것이 좋고요.

    좌석의 위지는 차량의 앞쪽, 중간, 뒤쪽 중에 중간을 선호하는데요. 웬지 심리적으로 중간이 안정감을 느끼고 안전할 거 같기에 그리하고 있습니다.

    버스탈 때도 저는 창가쪽 중간에 앉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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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사람마다 호불호가 있겠지만 저는 상대적으로 앞 공간이 넓은 1번대 자리를 선호합니다. 다만 문이 옆에 있다보니 여러 사람들이 자주 왔다갔다 하지만 대신 빨리 내릴 수 있다는 장점도 있죠.

  • 안녕하세요 억수로인기있는선인장님,

    확실히 창가쪽 앉는게 답답하지도 않고 밖에 구경도 하면서 가기 좋다고 생각하여 저는 창가쪽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