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꽤장엄한코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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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와 친하더라도 말조심은 해야 하겠죠??

친한 친구가 있습니다. 이 친구와 정말 오래되었는데 요즘 들어서 이 친구와 거리감이 느껴집니다. 특히 만나서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하는데 친구가 자꾸 비속어, 욕설을 사용하고 말을 함부로 하는듯 합니다. 저도 말조심 해야 겠죠?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세심한향고래249

    세심한향고래249

    친한사이일수록 편하지만 조심해야한다고 생각해요. 친해서 더 크게 다가오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너무 편하지만 그래서 서로를 위해서 어느정도의 조심하는 태도가 필요한거같아요. 아무것도 아닌일로 인연이 끊어지면 그게 더 아쉬운 일이니까요

  • 욕이 입에 뱃다는 말들을 합니다 그친구분은 제가 보기에

    욕이 입에 뱃다라고 생각이 듭니다 이럴경우 세살버릇 여든까지 간다고 고치기가 정말 힘듭니다

    누군가 지속적으로 지적하고

    관심을 보인다면 서서히 욕이나 비속어가 줄어들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 친구와 친하더라도 말조심은 해야 됩니다 특히나 오래된 친구일수록 말조심은

    더 해야 관계가 오래 갑니다

    비속어나 욕설을 사용하는친구는 자주 만나지 않아야

    좋습니다 서서히 자신도 모르게 닮아 간다고 보면 됩니다 본인도 모르게 그런말들을 배웁니다 거리를 두고

    더 말조심 하셔야 될것 같습니다

  •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아무리 친한친구여도 말조심을 해야 합니다 폭언 욕설을 자주한다면친구랑도 멀어질수 있구요 뭔가 낮은 사람으로 보여질수 있으니 친구한테 조심하시는게 좋습니다.

  • 아무리 친한 친구 사이라도 말조심은 꼭 필요합니다.

    관계가 오래될수록 서로 편해져서 말이 거칠어지기 쉽지만 그럴수록 오히여 배려가 더 중요해집니다.

    비속어나 공격적인 표현을 자주 쓰면 듣는 사람은 서운함이나 피로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이런 사황에서는 나 역시 상대에게 상처가 될 수 있는 말을 하지 않도록 주의하는 것이 좋고 때로는 솔직하게 말투가 거칠어서 불편하다는 식으로 표현하는 것도 필요합니다.

    친한 사이일수록 예의를 지키는 말습관이 관계를 오래 유지시키는 기본입니다.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아무리 친한친구라도 말조심은 하는것이 좋습니다.나이를 먹을수록 말조심하는것이 본인한테도 좋습니다.말한마디에 본인 이미지를 다 깍아버릴수있기때문입니다.

  • 가까울수록 진짜 더 말을 조심해서 해야 하는 것 같아요. 그리고 저도 아무리 친해도 뭔가 비속어 많이 쓰면 괜히 좀 싫어지는 느낌이 들더라고요. 살짝 비호감이 된달까ㅎㅎ 그래서 저는 가까운 사람들한테 더 말 조심하려고 노력합니다 :)

  • 맞습니다. 아무리 친한 친구라도 말에는 예의와 배려가 필요합니다. 친해질수록 말이 거칠어지기 쉽지만, 상대는 상처받을 수 있습니다. 친구가 비속어를 써도 똑같이 대응하기 보다 차분히 선을 지키는 것이 좋습니다. 말조심은 관계를 지키는 기본이며 오히려 성숙한 태도로 신뢰를 높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