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하지 못한 평가를 참고 받아들여야하는 것인지 답답하실것 같습니다.
현실적인 답변을 드리자면,
평가에 대한 이의제기는 거의 받아들여지지 않습니다. 그 이유는 평가는 인사권자, 평가권자의 고유 권한으로 해석합니다.
예외적으로 성별, 종교, 국적 등으로 평가에서 차별을 받았다면 법적으로도 문제 삼을 수 있으나 그렇지 않은 경우라면 회사측의 재량을 인정합니다.
또한 평가라는 것이 명백한 정량평가가 아닌 한 대체적으로 주관적 평가일 수밖에 없기때문에 피평가자의 주장이 받아들여지는 경우가 거의 없습니다.
결론적으로 평가에 대한 이의제기는 회사측 또는 상사에게 선전포고를 한다는 심정으로 하셔야 합니다.
회사에 대한 애착이 있는 경우라면 공식적 이의제기보다는 간접적 이의제기 방법을 선택하는 것이 다음 평가를 위해서 현실적인 선택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