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반기 국내건설 수주액이 116조로 3년만에 최고리포트가 있는데 원전, 데이타센터,반도체FAB등 비주택부문이 성장이 크다는데 건설ETF나 혜택 누리는 개별 기업 투자 어떤가요?

상반기 국내건설 수주액이 116조로 3년만에 최고리포트가 있는데 원전, 데이타센터,반도체FAB등 비주택부문이 성장이 크다는데 건설ETF나 혜택 누리는 개별 기업 투자 괜챦을런지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박용준 경제전문가입니다.

    지금 건설주 투자의 핵심은 “건설경기 회복”이라기보다 원전·AI 데이터센터·반도체 FAB·발전플랜트 등 비주택 EPC 투자 사이클에 베팅하는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특히 최근 나온 데이터로는 건설 부문은 공공 토목뿐 아니라 반도체 공장과 산업클러스터 같은 민간 비주택 대형 프로젝트가 증가를 주도했습니다. 반대로 민간 주택수주는 53.9% 감소했습니다. 즉, 지금 건설업 전체가 좋아지는 것이 아니라 주택과 비주택의 온도 차가 매우 크다고 볼 수 있습니다.

    AI 투자를 위한 데이터센터, 반도체 투자, 에너지 투자 등 AI 산업 관련 투자가 현재 건설업을 주도하고 있고, 각 건설사마다 투자비중이 제각각이기 때문에 기업별로 사업분야를 고려하셔서 투자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더하여, 위에서 말씀드린대로 현재 건설업의 수주의 상당수 이상은 AI 투자에 포커싱되어 있기 때문에, AI 투자 싸이클이 지속되는지도 면밀히 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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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예, 국내 건설 수주액이 116조나 되었다면 분명 건설 종목 등에는

    호재가 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다만, 이미 해당되는 주식 종목들에는

    주가가 선반영 되었을 가능성이 높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