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기회가 적은게 아니라 수도권이 그러네요.

지방오니 취업자리 넘쳐나고 집값싸니 생활도 여유있고 천국이네용 왜 진작모르고 서울에 박혀서 서울촌놈이 된건지 모르겠습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세상에 기회가 적은 것은 아닙니다.

    기회를 잡고 싶지만 그 기회가 쉽게 오지 않음이 커서 입니다.

    그러나 기회는 노력한 자에게만 온다 랍니다.

    내 지금의 신세를 한탄 하기 보담도 내가 어떠한 노력을 기울여야만 높은 정상에 오를 수 있을지를

    생각해 보고 더 나은 내가 되도록 자신의 품격, 자신만의 커리어를 쌓아보는 자세가 필요로 하겠습니다.

  • 저는 지방(경주)에 있다가 수도권으로 온 사람입니다. 경주에 사는 동안은 여유롭고 느긋하게 살았지만 수도권에 오니 나 혼자 거지인건가 싶습니다.점점 여유도 없고, 집을 가질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근데..올라 온 이유는 일자리때문인데...지방에 일자리가 많던가요?저는 없어서 올라왔습니다.여기오니 일자리는 엄청 많네요

  • 안녕하세요.

    사람들의 욕심때문에 그렇습니다. 적게 벌고 적게 소비하면 되는데 많이 벌고 많이 소비할려고 하니 모두 서울로 가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생각만 조금 다르게 가지면 지방이 훨씬 생활하기 편하고 좋습니다.

  • 지역산업이나 공공기관 중심으로 일자리가 다양하고, 경쟁률도 상대적으로 낮은 경우가 많습니다. 서울의 전세나 매매가에 비하면 지방은 훨씬 합리적이라, 주거 안정이 가능하긴 하죠.

  • 지방쪽에 취업자리가 넘치는건 그만큼 젊은 인력들이 부족하기 떄문이 아닐까 싶은데요.

    말씀처럼 수도권으로 국민들이 몰린것이 아주 큰 문제로 보입니다.

    그렇게 수도권에 있는 일자리들은 경쟁이 심화된것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