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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서울만 10년 넘게 살다 지방왔는데 많이 다르네요.

살기는 지방이 더 낫네요 집값도 싸고 물가도 낮고 취업할때도 많고 좋긴한데 뭔가 뒤쳐진 느낌이 든다고 할까 그런 경쟁이 덜하긴 하네요. 사람들은 서울도 진상은 있었어서 뭐 비슷한거 같구요. 여러분들이 느끼는 서울과 지방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완성도왕

    완성도왕

    서울에서 10년을 사셨으니 서울에 익숙하시겠어요!!!

    그래도 이제는 지방으로 오셨으니 지방의 장점을 찾아서 살아가는게 더 좋습니다.

    지방만의 특권은 보조금이 서울에 비해서 많이 나온다는 점 입니다. 특히 광역시급이 아니라 도급으로 가면 정말 모르는 지원금이 많이 나옵니다. 솔솔 합니다~~~

    또한 물가도 서울에 비해서 더 저렴하며 복잡함이 덜하기에 여유를 가지고 살 수 있습니다.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서울과 지방의 차이는 인프라가 가장큰것이죠.병원을갈려고해도 큰병원은 대부분 서울에있구요.또한 직장도 서울이 압도적으로 많구요.지방에 안정적인 직장이 있다면 사는데는 아무런 영향도 없습니다.

  • 저도 서울에서 20년 넘게 살다가 지방 소도시로 왔는데 왜 서울에서 그러고 살았나 싶어요 처음엔 경쟁에서 밀려난 느낌이였는데 지금은 경제적이든 심적이든 더 여유로워지고 편안합니다 어디를 갈때 차안막히고 제시간에 가는게 진짜 좋네요.

  • 지방과 서울의 차이는 부동산의 가격차와 교통지옥이 넘사벽으로 차이나는걸 느낄수가 있죠.

    서울에서느 ㄴ운전하고싶은 생각이 들지가 않드라구요. 또한 지방보다 서울이 유아때부터나 성인이 되서까지 삶이 치열하죠

  • 교통, 의료, 문화, 편의시설 등의 인프라 측면이 가장 큰 차이죠. 솔직히 그러한 부분만 제외한다면 지방이 살기에는 훨씬 낫다고 생각합니다. 일단 서울 같은 경우에는 뭔가에 쫓기거나 경쟁심, 불안감을 느끼지 않고 심리적 여유와 안정감을 얻을 수 있어서 좋습니다. 물론 사람에 따라서는 더 발전된 도시 감성을 좋아하는 분들도 있긴 합니다. 결국 개인에 따라 어떠한 삶을 원하는가에 따라 만족도가 다르겠지요.

  • 말씀하신 것처럼 서울대비 지방의 부동산 가격이 저렴하고 물가도 싼편입니다. 그리고 조금만 운전하고 나가면 경치 좋은 곳이 많고요. 전반적으로 삶이 여유가 있지만 부동산으로 인한 자산격차는 커집니다.

  • 안녕하세요

    취업할때 만 많다면 지방에 살아도 아무 상관없습니다.

    제가 관련된 IT쪽은 지방에 거의 없어서 서울 경기에 거주 할 수 밖에 없는 게 안타까울노릇이죠.

    집값 싸고, 물가 싸고, 인심 좋고, 살기도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