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말문이 트이거나 의사소통이 안되어서 어려움이 많으시겠습니다. 까꿍놀이나 아이가 좋아하는 행동, 몸짓등으로 아이의 주의를 분산시킨후 그 찰나에 약을 먹이는 방법, 아이가 좋아하는 간식을 먹을때 같이 삼킬수 있도록 함께 주는것도 방법입니다. 아이가 좋아하는 유아음료나 간식에 같이 타서도 먹여보세요. 어르고 달래면서도 먹여보는 것도 방법입니다만, 말처럼 쉬운건 아닐겁니다. 하지만 몇번 어르고 달래서 약을 먹이면 그다음부터는 아이가 약먹는 시간을 인지하여 처음보다는 아마 먹이기 좀 수월할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