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남아시아 관광이라 하면 거의 대부분
베트남, 태국, 필리핀 정도를 주로 가시는 것 같은데
혹시 태국 위에 있는 라오스는 어떨지 궁금합니다.
라오스는 서양권 국가들에게는 관광 명소로 많이 알려졌지만
한국에서는 아직까지 미지의 지역 중에 하나입니다.
그래도 방비엔, 루앙프라방 등
관광 명소가 있으니 한번 정도 가보실 만 합니다.
라오스는 숨겨진 보석으로 평가받는 곳이기도 한데요, 태국 베트남보다 덜 상업화된 자연과 분위기 덕분에 힐링되는 여행지 중에 하나에요.
문화유산이나 메콩강 중심으로 액티비티 체험이 꽤 있긴한데,
관광 인프라는 상대적으로 좀 부족하다곤해요.